뷰티 화보

류진과 톰 포드 뷰티의 관능적인 만남

2025.03.24

류진과 톰 포드 뷰티의 관능적인 만남

관능적이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완벽주의자. 이 모든 타이틀의 주인공 톰 포드 뷰티와 류진의 랑데부.

SET TO DEBUT 류진에 따르면 ‘민낯에 바르기 제격인’ 톰 포드 뷰티 ‘쏠레이 립 밤’은 보이는 그대로 색을 내고 메마른 입술에 생기를 더하며 온종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만능 립밤이다. 베이스는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소프트 래디언스 프라이머’와 ‘아키텍처 소프트 매트 블러링 쿠션’ #0.4 로즈와 #1.3 누드 아이보리를 섞어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연출한 것. 은은한 광택의 시머 아이는 ‘런웨이 아이 컬러 쿼드 #48 피치 글래머’. 마무리로 ‘쏠레이 립 밤 #03 이스케이피스트’를 매치해 매혹적인 코럴 입술 완성. 제품은 톰 포드 뷰티. 의상은 톰 포드.
EXUDE SOPHISTICATION 모든 것은 눈으로부터 시작된다. 심지어 블랙 선글라스를 쓰고 있을 때조차. 류진이 보여준 톰 포드 뷰티식 태도는 자신감이 넘치고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은 그녀를 둘러싼 가볍고 산뜻한 코코넛 향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난다. 제품은 톰 포드 뷰티 ‘쏠레이 블랑 오 드 퍼퓸’. 의상은 톰 포드.
SOLEIL TOUJOURS 야성적인 관능미를 추구하는 류진의 자태는 톰 포드 뷰티 서머 컬렉션의 황홀한 에너지와 완벽하게 어울린다. ‘아키텍처 소프트 매트 블러링 쿠션 #2.0 버프’로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한 뒤 ‘쏠레이 아이 컬러 쿼드 #01 브론즈 아일’로 그윽한 음영의 눈매를 완성한다. 이목구비에 더해진 매력적인 입체감과 고급스러운 광채는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하이라이팅 듀오 #탠라이트’를 눈머리, 콧대, 입술산에 터치해 광채를 더해주고 광대뼈 부위에 사선으로 발라 연출한 것. 미끄러질 듯 촉촉한 ‘울트라 샤인 립 컬러 #39 핑크 버프’를 얇게 발라 투명하게 빛나는 자연스러운 혈색의 입술을 표현하면 ‘쏠레이 뷰티 룩’ 완성. 제품은 톰 포드 뷰티. 의상은 톰 포드.
TAKING CUES 톰 포드 뷰티의 모든 제품에는 고유의 정체성이 있다. 그래서 한번 사용하면 오래도록 잔상을 남긴다. ‘아키텍처 소프트 매트 블러링 쿠션 #2.0 버프’(5월 출시 예정)로 소프트 매트 피니시의 고급스러운 베이스를 연출한다. 그런 뒤 4구 아이섀도 ‘아이 컬러 쿼드 #31 수 레 사블레’로 고혹적인 눈매를 완성한다. 두 뺨은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블러시’ #06 어플레임과 #04 체리 블레이즈를 섞어 광대뼈 부위를 부드럽게 감싸듯 바른 것. 크림 텍스처의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컨투어 듀오 #인텐시티 0.5’ 중 밝은 셰이드는 콧대와 코끝, 눈머리, 눈썹 뼈에, 어두운 셰이드는 얼굴 외곽, 광대뼈 부위와 턱, 콧볼에 터치해 입체감을 살린다. 반짝이는 입술은 ‘슬림 립 컬러 샤인 #152 로즈 코르셋’에 ‘로즈 익스포즈드 로즈 립 오일 틴트’를 더한 것. 제품은 톰 포드 뷰티. 의상은 톰 포드.
MESMERIZING FEMININE 쿨 핑크의 정석 ‘쏠레이 립 밤 #06 아일’로 물든 류진의 입술에는 짜릿한 첫인상뿐 아니라 센티멘털한 서사가 담겨 있다. 입술은 물론 양 볼에 블러셔로 활용해도 손색없으며, 아티스트의 팁이라면 눈 앞쪽에도 터치해 톤과 질감을 풍부하게 연출하는 것. 제품은 톰 포드 뷰티. 의상은 톰 포드.
BLURRY BUT PERFECT 톰 포드 뷰티는 모든 여성이 자신을 아름답다고 느끼도록 돕는 것이 즐겁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위해 존재한다. 창의적이기만 한 게 아니라 오래 지속되는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올 5월 소프트 매트 피니시의 ‘아키텍처 소프트 매트 블러링 쿠션’이 당신을 찾아간다. 보송보송하면서도 실크처럼 부드러운 마무리를 선사하는 데다 블러 효과를 더해 말 그대로 예쁜 피부를 완성하는 쿠션 파운데이션의 신세계. 제품은 톰 포드 뷰티. 의상은 톰 포드.
PRECISION CRAFTSMANSHIP 우아한 취향, 관능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동시에 훌륭한 활용도를 자랑하는 톰 포드 뷰티의 제품은 무수히 많은 뷰티 지지자에게 영감이 되는 청사진을 제공한다.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소프트 래디언스 프라이머’와 ‘아키텍처 소프트 매트 블러링 쿠션’ #0.4 로즈와 #1.3 누드 아이보리를 섞어 얇고 깔끔하게 밀착되는 베이스를 연출한다. 고급스러운 시머 아이는 ‘런웨이 아이 컬러 쿼드 #48 피치 글래머’. 반짝이는 핑크 립은 ‘쏠레이 립 밤 #06 아일’, 양 볼엔 블러셔처럼 터치한 것. 제품은 톰 포드 뷰티.
이주현

이주현

뷰티 디렉터

역경 속에서 의미를 찾을 때 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여기는 본 투 비 낙관론자. 시술에 의존하기보다 매일의 루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변화를 실천하는 뷰티 인사이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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