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대세, 더 브레이드 바(THE BRAID BAR)의 8가지 ‘땋은 머리’ 스타일!
어릴 적 매일같이 땋고 다니던 머리를 왜 다 커서는 외면했을까요? 고백하건데, 괜히 쑥쓰러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이렇게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줄은 몰랐네요! 긴 생머리에 지쳤다고 뚝딱 단발로 자르기 전에, 단발에 지쳤다고 온갖 염색을 하기 전에 이 기사를 꼭 끝까지 읽어 보세요. 이젠 ‘땋은 머리’로 외출할 시간! 소피아 리치의 걸리시한 스타일부터 런던의 머리 땋기 전문가들이 모인 ‘더 브레이드 바(The Braid Bar)’의 메뉴얼까지, 여러분의 선택은?

영국 셀프리지 백화점의 ‘THE BRAID BAR’ 전문가들의 메뉴얼을 좀 봐야겠군요. ‘더 브레이드 바’ 란?사라 히스콕스(Sarah Norcliffe Hiscox)와 윌라 버튼(Willa Burton)이 운영하는 곳으로 전문 브레이더(Braider)들이 원하는 스타일로 뚝딱 머리를 땋아 주는 곳이랍니다. (눈썹을 정리해주는 ‘더 브로우 바’와 같은 개념이죠.) 브레이더들이 공유한 머리 땋기 튜토리얼 영상을 보면서 친구와 함께따라해보세요!
- 에디터
- 홍국화
- 포토
- Courtesy of The Braid Bar,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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