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로 돌아오는 아리아나 그란데 ‘이터널 선샤인 투어’
아리아나 그란데가 투어에 나섭니다. 2019년 이후 처음이니 정말 오랜만이죠! 지난 몇 년간 영화 <위키드>의 열기에 휩싸여 있었던 아리아나 그란데가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와 무대에 오릅니다.

얼마 전 그란데는 인스타그램에 수수께끼 같은 게시물을 올리고, 모호한 메시지를 던졌죠. 팬들은 이를 두고 투어 예고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는데요, 정확했습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의 총 10개 도시에서 미니 투어를 펼쳐 팬들을 만납니다.

‘이터널 선샤인 투어(The Eternal Sunshine Tour)’는 2026년 여름 시상식 시즌이 끝난 후부터 진행됩니다. 오클랜드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오스틴, 애틀랜타, 브루클린, 보스턴, 시카고, 런던 등에서 공연이 펼쳐집니다. 만약 해당 지역으로 여행 갈 일이 있다면, 그란데의 공연을 투어 계획에 포함하는 것도 좋겠죠. 오랜만에 진행되는 투어인 만큼 티켓을 구하기 위한 경쟁률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란데는 현재 영화 <Focker In-Law> 촬영에 한창입니다. 뒤이어 영화 <위키드: 포 굿> 홍보를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낼 계획이죠. 내년에는 그녀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니, 기다림도 그리 지루하게만은 느껴지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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