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Shot 과감한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에르메스 뷰티의 헤비급 펀치! HERMÈS BEAUTY ‘Ombres d’Hermès’ 세 가지 그러데이션 섀도와 한 가지 포인트 섀도로 이루어진 ‘옹브르 데르메스’. 실크처럼 부드러운 포뮬러 덕분에 손끝으로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차가운 블랙과 실버 조합은 ‘#05 옹브르 퓌메’, 황금빛은 ‘#06 옹브르 모르도레’, 푸른 바다색은 ‘#04 옹브르 마린’, 가을 햇살 같은 ‘#03 옹브르 포브’, 청순한 핑크는 ‘#01 옹브르 페탈’. 맨 아래쪽 ‘#12 옹브르 옵티크’는 2025년 가을/겨울 한정으로 출시돼 각 섀도의 색상대비가 인상적이다.
Choose One 오늘의 키 컬러는? 프라다 뷰티가 제안하는 일상의 강렬한 변화. PRADA BEAUTY ‘Prada Dimensions Eyeshadow’ 메종의 패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디멘션 아이섀도우’. 세련된 컬러의 세 가지 섀도 사이에 대담한 원색을 배치해 재미를 더하고, 잉카피넛씨 오일이 눈가 피부를 매끈하게 가꾼다. 보라색 포인트는 ‘#01 포트레이트’, 오렌지는 ‘#03 펄스’, 짙은 녹색은 ‘#04 포에트리’, 핑크는 ‘#06 펄프’. 옐로는 ‘#02 프로퓨전’, 경쾌한 블루는 ‘#05 퓨어’.
Harmony of Colors 모던한 디올 케이스 아래 발랄한 색깔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 CHRISTIAN DIOR BEAUTY ‘Diorshow 5 Couleurs’ 균형 잡힌 다섯 가지 색이 깊이 있는 눈매를 만드는 ‘디올쇼 5 꿀뢰르’. 열여섯 가지 온 고잉 셰이드에 더불어 매 시즌 한정판을 선보이며 아이 팔레트 시장에서 입지를 견고히 한다. 올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디올쇼 5 꿀뢰르-미스 디올 리미티드 에디션’은 미스 디올의 자유로운 정신을 표현하고자 파우더 표면을 양각했다. 벨벳 블랙이 중심에 있는 ‘#931 볼드 블랙’, 푸크시아 핑크의 ‘#862 쇼킹 핑크’, 은은한 브라운 컬러의 ‘#664 와일드 베이지’. 맨 아래는 베스트 셰이드인 ‘#743 로즈 튤’.
New Journey ‘라 보떼 루이 비통’호의 첫 출항! 여덟 가지 아이 팔레트와 함께하는 달콤한 항해. LA BEAUTÉ LOUIS VUITTON ‘LV Ombres’ 촉촉한 포뮬러 덕분에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는 ‘LV 옴브레’. 텍스처의 글리터 입자를 투명한 젤로 감싸 빛을 반사시키는 ‘라이트-업’ 기술이 반짝임을 극대화한다. 카키 그린, 골드 펄이 포인트인 ‘#951 포스 오브 네이처’, 아침 일출에서 착안한 ‘#650 웨이킹 던’, 청명한 블루 컬러의 ‘#950 스카이 이즈 더 리미트’, 생기 넘치는 핑크 컬러의 ‘#350 대즐링 게이즈’.
Heart Attack 코스메틱 마니아들의 마음을 빼앗는 신흥 강자, 돌체앤가바나 뷰티의 하트 팔레트. DOLCE&GABBANA BEAUTY ‘Ever Icon Eye Palette’ 최장 10시간의 지속력을 유지하는 ‘에버아이콘 아이 팔레트’. 시크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적합한 ‘#03 크롬 스타’, 말린 장미 컬러의 ‘#02 로즈 가디스’, 그윽한 톤의 ‘#01 앰버 비너스’까지 총 세 가지 셰이드로 출시했다. 사용 가이드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해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큰 장점.
Small Luxury 생 로랑의 블랙 셰브런 패턴을 입은 뷰티계의 게임 체인저. YSL BEAUTY ‘Couture Mini Clutch’ 하나의 액세서리로 봐도 무방할 만큼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자랑하는 ‘꾸뛰르 미니 클러치’. 균형 잡힌 네 가지 색상의 팔레트로, 미세한 펄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위부터 쿨 핑크 톤의 ‘#400 바빌론 로즈’,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는 ‘#200 겔리즈 드림’, 골드 브라운 계열의 ‘#300 카스바 스파이스’.
Jewel of Nature 원석 빛깔 같은 자연의 색이 담긴 겔랑의 보석함. GUERLAIN ‘Ombres G Eyeshadow Quad Multi-Effect’ 네 가지 색상, 각기 다른 텍스처로 구성된 ‘옹브르 G 아이섀도우 쿼드 멀티 이펙트’. 윈터 로즈 오일 베이스가 텍스처를 부드럽게 만들 뿐 아니라 눈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위부터 눈부신 골드 컬러가 돋보이는 ‘#940 로얄 정글’, 2025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하는 ‘#520 스텔라 글로우’, 장미 꽃잎을 닮은 ‘#530 마제스틱 로즈’, 매트한 블랙과 메탈릭한 핑크 컬러가 조화로운 ‘#131 버디 베이지’.
Checkmate 화려한 신제품의 향연 속 데일리 컬러로 당당히 왕좌를 차지한 아워글래스. HOURGLASS ‘Curator Eyeshadow Palette’ 브랜드 최초의 섀도 팔레트 ‘큐레이터 아이섀도우 팔레트’. 기존 큐레이터 싱글 섀도와 중복되지 않는 컬러로 정교하게 선별했다. 정사각형의 용기는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좋고, 얇게 차곡차곡 쌓이는 음영이 자연스럽게 또렷한 눈매를 완성한다. 맨 윗줄은 따뜻한 광채가 매력적인 ‘#퓨처리스트’와 메탈릭 제형으로만 이루어진 ‘#익스프레셔니스트’. 그 아래로는 매트한 베이지 톤의 ‘#미니멀리스트’, 서로 다른 네 가지 제형의 '#리얼리스트’와 로즈 골드 셰이드의 ‘#아이디얼리스트’.
- 뷰티 에디터
- 신서영
- 포토그래퍼
- 정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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