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매혹의 역사, 송혜교

파리 방돔의 역사와 함께 호흡해온 쇼메 메종은 주얼리를 통해 여성성을 노래했다. 자연의 찰나에서 길어 올린 장엄한 서사는 송혜교와 함께 빛나는 유산이 되었다.

워치&주얼리

매혹의 역사, 송혜교

파리 방돔의 역사와 함께 호흡해온 쇼메 메종은 주얼리를 통해 여성성을 노래했다. 자연의 찰나에서 길어 올린 장엄한 서사는 송혜교와 함께 빛나는 유산이 되었다.

메종의 상징 벌집 모티브에서 차용한 볼드한 하이 주얼리와 아이콘 송혜교의 만남. 수많은 다이아몬드를 모아 완성한 로즈 골드 소재의 ‘비 드 쇼메’ 초커와 귀고리. 깊은 라운드넥 검정 실크 튜브 톱과 분리된 소매는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

육각형 모양의 벌집 모티브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네 손가락을 밝혀주는 로즈 골드 소재의 ‘비 드 쇼메’ 포 핑거 반지. 티셔츠는 앙팡 리쉬 데프리메(Enfants Riches Déprimés).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3개의 화이트 골드 선을 이루며 세팅되어 우아한 ‘쇼메 앙 센’ 컬렉션의 ‘멜로디’ 목걸이가 스리랑카산 오벌 컷 사파이어가 돋보이는 ‘르 자뎅 드 쇼메’ 컬렉션과 어울렸다. ‘아가판서스’ 귀고리, 오른손 중지의 에메랄드 컷 사파이어가 강렬한 ‘아가판서스’ 반지, 왼손의 오벌 컷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아가판서스’ 반지가 빛난다. 상징적인 브이 셰이프의 아그레뜨 모티브에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조세핀 아그레뜨’ 반지, 마리 에티엔 니토(Marie-Étienne Nitot)가 제작한 나폴레옹의 대관식 검에 세팅한 전설적인 리젠트(Regent) 다이아몬드를 기념하는 쿠션 컷 센터 스톤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조세핀 에끌라 플로럴’ 반지를 함께 스타일링했다. 가죽 재킷과 저지 소재 검정 팬츠는 안나키키(Annakiki).

벌집 모티브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유연하게 밀착되며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는 화이트 골드 ‘비 드 쇼메’ 목걸이.

벌집 모티브를 강렬한 태양 빛으로 재해석한 ‘비 드 쇼메’ 귀고리와 목걸이, 반지, 팔찌를 우아하게 연출했다. 톱은 누크(Nueque).

메종의 상징인 벌을 모티브로 한 옐로 골드 소재의 ‘비 드 쇼메’ 태슬 펜던트 목걸이, 벌이 벌집 사이를 날아다니는 모습을 표현한 ‘비 드 쇼메’ 태슬 귀고리, 오른손에 착용한 벌 두 마리를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비 드 쇼메’ 팔찌,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비 드 쇼메’ 팔찌, 로즈 골드 소재의 ‘비 드 쇼메’ 반지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했다. 왼손에는 ‘비 드 쇼메’ 팔찌 2개를, 중지의 88 파셋 육각형 모양 익스클루시브 컷 파베 다이아몬드 2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 드 쇼메’ 반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하프 파베 세팅한 ‘비 드 쇼메’ 반지와 함께 착용했다. 줄무늬 벨벳 드레스는 뮈글러(Mugler).

스리랑카산 오벌 컷 사파이어가 부드럽게 흔들리며 빛나는 ‘아가판서스’ 귀고리.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이 자 형태의 아그레뜨 실루엣 아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대담하게 자리한 ‘르 자뎅 드 쇼메’ 컬렉션의 ‘블레’ 목걸이.

왼손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 반지는 강렬한 파도에서 영감을 받은 ‘옹드 에 메르베이 드 쇼메’ 컬렉션의 ‘데페랑테’.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와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로 일렁이는 물결을 표현한 오른손의 ‘아 플뢰르 되’ 화이트 골드 반지, 벌집 모티브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섬세하게 장식한 ‘비 드 쇼메’ 팔찌가 함께 어우러졌다. 펠트 소재를 덧댄 실크 톱은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

브이 자 형태의 ‘조세핀 아그레뜨’ 목걸이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레이스처럼 섬세하게 엮은 화이트 골드 소재로 데이 웨어뿐 아니라 이브닝 웨어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스타일.

로즈 골드 소재의 매끄러운 벌집 모티브 위로 다양한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세세하게 더한 ‘비 드 쇼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목걸이와 귀고리가 시크한 블랙 의상 속에서 돋보인다. 테일러링 디테일로 완성한 깊은 라운드넥 검정 실크 튜브 톱과 분리된 소매, 바지는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와 브이 자 형태의 아그레뜨 구조 위에 구릿빛 골드 컬러의 밀 이삭 모티브를 사실적으로 더한 ‘르 자뎅 드 쇼메’ 컬렉션의 ‘블레’ 트랜스포머블 목걸이는 잘 익은 밀 이삭이 햇빛 아래 반짝이는 들판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쿠션 컷 다이아몬드 펜던트 목걸이와 다이아몬드 풀 파베 옐로 골드 목걸이를 따로 분리해 연출할 수 있다. 두 가지 골드의 ‘비 드 쇼메’ 팔찌를 함께 스타일링했다. 트위드 톱과 데님 팬츠는 디젤(Diesel).

메종의 아이콘 벌 모티브의 옐로 골드 목걸이. 달콤한 꿀로 벌을 유혹하는 기다란 수술 다발을 연상시키는 프린지 장식과 벌 펜던트가 특징이다. 쇼메는 군집 생활을 하며 질서 정연하고 협동적인 존재로 그려지는 벌을 통해 여성 내면의 힘과 창조적 끈기를 은유적으로 표현해왔다. 네 손가락에 연출할 수 있는 포 핑거 반지는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벌집을 입체적으로 묘사했다. 주얼리는 쇼메(Chaumet).

    패션 디렉터
    손은영
    포토그래퍼
    김희준
    헤어
    이혜영
    메이크업
    이명선
    네일
    이서하
    프롭
    최서윤(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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