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스타 샤를 르클레르의 로맨틱한 약혼
훈훈한 외모에 뛰어난 레이싱 실력까지 갖춰 ‘모나코 왕자’로 불리는 F1 스타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가 모델 알렉산드라 생 믈루(Alexandra Saint Mleux)와 약혼했습니다.

르클레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혼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낭만적인 사진도 여러 장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약혼 파티와 다정한 커플의 모습, 귀여운 반려견 레오와 함께하는 순간도 담겨 있었죠.

르클레르와 생 믈루는 2023년 초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3월에는 파리 패션 위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죠. 그리고 르클레르가 생 믈루와의 관계를 인정했는데요, 윔블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관계를 공식화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영화 <F1 더 무비> 뉴욕 시사회 레드 카펫에 함께 참석했죠.
르클레르는 약혼반지를 고르는 데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보입니다. 아름다운 오벌 컷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반지인데요, <데일리 메일>은 로렐 다이아몬드의 전문가 로라 테일러를 통해 생 믈루의 반지가 최소 52만5,000달러(약 7억5,000만원)가 넘는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언제 올릴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르클레르가 이번 시즌을 무사히 보낸 후 결혼식을 계획할 것으로 보입니다.
르클레르와 생 믈루 커플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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