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는 경건한 시간에 샤넬 시계가 함께한다. 18K 베이지 골드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의 ‘보이프렌드’ 시계. 우아한 아름다움 속에 초정밀 쿼츠 무브먼트를 담고 있다. 서예는 하경애.
블랙 가죽 스트랩을 엮은 스틸 체인 브레이슬릿의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더블 로우’ 시계. 검정 래커 다이얼이 현대적이다.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의 ‘이터널 N°5’ 팔찌와 반지, 귀고리.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칼리버 12.2를 담은 ‘J12 워치 칼리버 12.2’. 투명한 다이얼 뒷면과 블랙 세라믹이 이루는 외관이 아름답다.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시계는 팔각형 케이스와 블랙 컬러 다이얼이 기본이 된다. 스틸 브레이슬릿과 블랙 가죽 스트랩을 엮어 완성했다.
입체적인 베젤과 블랙 퀼팅 패턴 카프 스킨 스트랩의 ‘보이프렌드’ 시계. 오팔린 기요셰 마감의 독특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다이얼이 함께한다.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18K 베이지 골드의 ‘코코 크러쉬’ 팔찌와 반지.
‘프리미에르 워치 오리지널 에디션’이 선사하는 고전적인 멋. 18K 옐로 골드를 코팅한 스틸 크라운과 오닉스 카보숑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18K 베이지 골드와 다이아몬드의 ‘코코 크러쉬’ 목걸이와 반지, ‘이터널 N°5’ 귀고리.
견고한 화이트 세라믹과 스틸 케이스의 ‘J12 다이아몬드 베젤 워치 칼리버 12.2’.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6개를 세팅한 베젤과 다이아몬드 인디케이터 12개가 두드러진다.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의 ‘코코 크러쉬’ 팔찌와 반지.
샤넬 하우스 최초의 시계 디자인을 잇는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시계. 스틸, 검정 가죽과 다이얼이 클래식한 멋을 완성한다.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의 ‘코코 크러쉬’ 목걸이.
사각형 케이스가 선사하는 현대적인 멋은 ‘보이프렌드’ 시계의 매력이다.
파리 방돔 광장의 팔각형 구조를 닮은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시계. 말 꼬리털 붓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춘천 필장 보유자 박경수(붓이야기박물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2개를 장식한 스틸 케이스와 벨벳을 더한 검정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한 ‘프리미에르 리본’ 시계. 18K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의 ‘이터널 N°5’ 반지와 귀고리. 시계와 주얼리는 샤넬 워치 앤 파인 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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