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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킥플립, 샤잠 선정 ‘올해 주목할 신예 아티스트’

2026.01.13

코르티스-킥플립, 샤잠 선정 ‘올해 주목할 신예 아티스트’

애플뮤직(Apple Music)과 뮤직 디스커버리 앱 샤잠(Shazam)이 ‘2026년 주목할 신예 아티스트(Shazam Fast Forward 2026)’를 선정했습니다. 장르와 국경을 넘나드며 활약하는 유망 아티스트를 조명한 것인데요. 해당 리스트에는 전 세계 22개국, 20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총 65팀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리스트에는 K-팝 아티스트도 두 팀이 포함되었죠. 어떤 팀인지 살펴볼까요?

코르티스(CORTIS)

포토그래퍼 윤지용

2025년, 글로벌 팬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등장한 코르티스.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된 빅히트 뮤직에서 6년 만에 선보인 그룹으로 주목받았죠. 코르티스 멤버들은 음악, 퍼포먼스, 영상 작업 등에 참여하며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독보적인 색깔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코르티스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는 2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드라이너로 나서 오프닝 나이트를 장식합니다. 한계 없는 에너지와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이들이 2026년 펼쳐낼 새로운 음악에 주목하세요.

킥플립(KickFlip)

포토그래퍼 고원태

JYP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보이 그룹 킥플립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2025년 데뷔 후 ‘Mama Said(뭐가 되려고?)’, ‘처음 불러보는 노래’ 등을 통해 주목받은데 이어, 2025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서도 만날 수 있었죠.

킥플립은 활발한 활동 끝에 주요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쓸며 유망주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 지난해 빌보드가 선정한 ‘2025년 베스트 K-팝 25선: 스태프 픽(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Staff Picks)’에 세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Flip>의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가 선정되며 글로벌 음악성을 입증했죠. 올해는 어떤 음악으로 우리의 귀를 짜릿하게 만들어줄까요?

포토그래퍼
윤지용, 고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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