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T VOGUE – 사진가 존 롤링스(John Rawlings)
Throwback Thursday. 오늘은 72년전, 1945년 <보그>에 실린 화보! 사진가 존 롤링스(John Rawlings)의 작품입니다.
블랙 드레스와 꽃 장식 모자를 쓴 여인 VS. 수트 드레스와 페도라를 쓴 여인. 재밌는 구도죠? 숙녀들이 앉은 의자는 어떻고요, 앤틱 VS. 컨템포러리 디자인!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반려견도 마찬가지.
1930년대부터 상류층 사교계 여인들과 곁을 지키던 반려견들의 사진을 찍으며 이름을 알린 존 롤링스. 이후 30여 년간 <보그>와 3만여 장의 화보를 작업하며 어빙 펜, 호르스트 등과 함께 ‘최고의 사진가’로 기록됩니다.
- 에디터
- 홍국화
- 포토그래퍼
- April 1945 VOGUE, John Rawlings ⓒCondenast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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