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루부탱 첫 컬렉션 성공적으로 선보인 제이든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가 디자이너로서 강렬한 데뷔식을 치렀습니다. 그의 이력에 가수, 배우, 그리고 크리스찬 루부탱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까지 추가되었죠. 이번 쇼에는 아버지 윌 스미스 등 가족들도 참석해 그의 데뷔를 축하했습니다.

스미스는 크리스찬 루부탱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화려하게 펼쳤습니다. 컬렉션은 광활하고 몰입감 넘치는 전시 형태로 공개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구멍을 뚫은 페니 로퍼, 초현실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에나멜 소재 이브닝 펌프스, 화려한 장식이 달린 카우보이 부츠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또 신발 뒤꿈치에 로고를 새겨 넣거나 무광 마감을 적용하는 등 메종의 기존 디자인에 조금씩 변화를 주었죠. 메종 특유의 코드를 지키되 세계를 확장한 것입니다.
컬렉션은 크리스찬 루부탱 남성복의 유산을 기리는 동시에 미래를 향합니다. 스미스는 “이번 컬렉션은 수 세기에 걸쳐 일해온 석공, 서기, 의사 등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잃어버린 시대와 우주적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알린 스미스의 데뷔 컬렉션! 크리스찬 루부탱 공식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포토
- Instagram, Courtesy Photo
추천기사
-
라이프
정관장의 붉은 기운, 박보검의 고요한 시선
2026.01.23by VOGUE PROMOTION, 남윤진, 박채원
-
Lifestyle
메종 페리에 주에가 선보이는 예술에 대한 찬사
2025.03.14by 이재은
-
라이프
챗GPT를 많이 사용하면, 외로워진다?
2025.04.03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밑창 얇은 신발 전성시대! 2026년의 플랫 슈즈 5
2026.01.22by 안건호, Mayte Salido, Barbara Amadasi
-
셀러브리티 스타일
한파에도 예쁜 벨라 하디드의 모피&청바지 스타일
2026.01.21by 황혜원
-
패션 뉴스
마지막 황제, 발렌티노 가라바니를 추억하며
2026.01.22by 안건호, Hamish Bowles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