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당신의 빛나는 졸업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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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빛나는 졸업을 축하하며!

2026.02.02

본 화보는 대학 졸업 시즌을 맞아 대학 졸업자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담아 <보그 코리아>가 독립적으로 기획·제작한 콘텐츠입니다. 화보에 노출된 각 대학은 본 콘텐츠의 기획·제작은 물론, 화보에 등장한 브랜드와의 협찬·협력 등 상업적 활동과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더불어 졸업 가운에 표시된 대학 로고가 해당 대학의 사전 동의 없이 노출된 점에 대해 정중히 양해를 구하며,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8개 대학 졸업생들의 잊지 못할 졸업식에 '보그'가 함께했다. 어느 때보다 찬란한 순간을 더 빛내는 건 까르띠에의 반짝이는 주얼리와 시계다.
창의성이 돋보이는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컬렉션 ‘저스트 앵 끌루’ 귀고리와 목걸이, 반지, 그리고 사랑과 연대의 의미를 담은 ‘러브’ 팔찌를 옐로 골드 케이스와 그린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조화로운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시계와 함께 연출했다.
8개 대학 졸업생들의 잊지 못할 졸업식에 '보그'가 함께했다. 어느 때보다 찬란한 순간을 더 빛내는 건 까르띠에의 반짝이는 주얼리와 시계다.
‘못’을 모티브로 탄생한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은 소재와 장식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낸다. ‘저스트 앵 끌루’ 목걸이에 섬세하게 장식한 다이아몬드는 ‘못’의 강렬한 형태를 우아하게 만든다.
8개 대학 졸업생들의 잊지 못할 졸업식에 '보그'가 함께했다. 어느 때보다 찬란한 순간을 더 빛내는 건 까르띠에의 반짝이는 주얼리와 시계다.
‘러브’ 컬렉션의 매력은 여러 개 레이어드할수록 배가된다. 핑크·화이트·옐로 골드 소재의 ‘러브’ 팔찌와 ‘러브 언리미티드’ 반지가 ‘러브’ 컬렉션의 다양한 모습을 드러낸다. 레오파드 패턴을 비즈로 장식한 가방은 ‘팬더 C 드 까르띠에’.
8개 대학 졸업생들의 잊지 못할 졸업식에 '보그'가 함께했다. 어느 때보다 찬란한 순간을 더 빛내는 건 까르띠에의 반짝이는 주얼리와 시계다.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핑크 골드 케이스의 ‘산토스 뒤몽’ 시계, 그리고 핑크·옐로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반지와 팔찌가 과감하게 어우러진다.
8개 대학 졸업생들의 잊지 못할 졸업식에 '보그'가 함께했다. 어느 때보다 찬란한 순간을 더 빛내는 건 까르띠에의 반짝이는 주얼리와 시계다.
까르띠에의 ‘러브’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 탄생에는 주얼리 디자이너 알도 치풀로(Aldo Cipullo)가 존재한다. 그는 영원한 사랑을 위해 스크루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이는 방식의 ‘러브’ 컬렉션을 만들었고, 단순하고 평범한 ‘못’을 주얼리로 해석한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을 완성했다. 어디서나 아름다움을 찾는 메종의 비전이 드러난다.
8개 대학 졸업생들의 잊지 못할 졸업식에 '보그'가 함께했다. 어느 때보다 찬란한 순간을 더 빛내는 건 까르띠에의 반짝이는 주얼리와 시계다.
1904년 루이 까르띠에는 비행 중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계를 제작해달라는 비행사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을 위해 ‘산토스 드 까르띠에’ 시계를 만들었다. 다이얼의 둥근 모서리와 스크루 디테일은 변치 않는 우정을 상징한다.
8개 대학 졸업생들의 잊지 못할 졸업식에 '보그'가 함께했다. 어느 때보다 찬란한 순간을 더 빛내는 건 까르띠에의 반짝이는 주얼리와 시계다.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과 ‘러브’ 컬렉션은 혁신적인 디자인을 토대로 변화를 거듭한다. 사이즈와 소재, 다이아몬드 장식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8개 대학 졸업생들의 잊지 못할 졸업식에 '보그'가 함께했다. 어느 때보다 찬란한 순간을 더 빛내는 건 까르띠에의 반짝이는 주얼리와 시계다.
사랑과 연대를 의미하는 ‘러브’ 컬렉션에 자유로움을 더한 ‘러브 언리미티드’ 주얼리가 등장했다. 정교한 형태와 유연한 움직임으로 거침없는 사랑의 힘을 표현한 ‘러브 언리미티드’는 반지와 팔찌로 구성된다. 화이트 골드 소재의 ‘러브 언리미티드’ 반지와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의 조화가 돋보인다. 시계와 주얼리, 가방은 까르띠에(Cartier).

본 화보의 문구 및 캡션은 2026년 2월 19일 18시 53분에 수정되었습니다.

신은지

신은지

패션 에디터

세상 모든 일은 패션으로 해석된다고 믿습니다. 패션 너머의 사회적 맥락과 문화적 흐름 탐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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