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디올과 ‘꽃의 여왕’ 메이 로즈의 만남!








산과 바다 사이에 위치해 독특한 경관을 자아내는 이곳.
향수의 본고장인 프랑스의 그라스 지방에는 매해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납니다. 그중 센티폴리아 메이 로즈와 피오니 메이 로즈를 빼놓을 수 없죠. 미스 디올의 뮤즈 나탈리 포트만은 오직 디올 퍼퓸 하우스만을 위해 메이 로즈를 재배하는 ‘도멘 드 마농’을 방문했습니다.
나탈리 포트만과 함께 한, 디올의 새 향수 ‘미스 디올 앱솔루틀리 블루밍’.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에디터
- 오수지
- 포토그래퍼
- Courtesy of Dior Parf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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