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빛과 색으로 채운 세상

빛과 색채의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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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색으로 채운 세상

빛과 색채의 나날.

Yellow Squash 생동감 넘치는 색상의 올봄 런웨이, 눈에 띄는 보석과 액세서리로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산호로 장식한 아르데코풍 로즈 골드 목걸이는 까르띠에(Cartier).

RGB Mix 컬러 트렌드를 즐기기에 제격인 아이템은 단연 슈즈다. 선명한 푸른빛 스틸레토 펌프스는 로에베(Loewe).

Just Two of Us 카넬리안으로 완성한 커버를 열면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다이얼이 모습을 드러내는 ‘뻬를리 투아 에 무아 시크릿’ 시계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화려하지만 위트가 있다.

Mystery Blue 신비로운 부적 같은 힘을 지닌 아쿠아마린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는 불가리(Bvlgari).

Orange Peel 아주 작은 비즈를 빈틈없이 장식한 반달 형태의 주황색 가방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Best Harmony 구찌(Gucci)와 포멜라토(Pomellato) 협업으로 탄생한 볼드한 목걸이와 펜던트. 에스닉한 분위기를 풍기는 목걸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Lady in Red 일상에 경쾌한 활력을 더하고 싶다면? 사라 버튼이 디자인한 지방시(Givenchy) 프린지 뮬이 정답이다.

Emerald Ocean 펜디(Fendi) ‘피카부’ 백을 여는 순간, 예상치 못한 반전이 시작된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청록색 스팽글 장식 안감이 신비로운 바다를 들여다보는 듯한 감흥을 선사한다.

포토그래퍼
Charles Negre
세트
Jocelyn Cab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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