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커플 탄생
풋풋한 동갑내기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SNL 코리아>와 <런닝맨>으로 활동 중인 배우 지예은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그 주인공입니다.

13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달라”라고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지예은과 바타는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져,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협업한 적도 있습니다. 지난해 지예은이 지석진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는데요. 당시 바타가 ‘밀크쉐이크’ 안무를 맡고, 지원사격에 나섰죠.

열애설이 제기된 후 두 사람은 빠르게 인정했습니다. 특히 이날 지예은은 <런닝맨> 800회 특집 녹화 중에 열애설을 접했고, 멤버들의 축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애를 공개한 후 멤버들의 반응 역시 추후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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