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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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핸드백! 전설의 명화가 가방 위로 들어왔다. 루이 비통이 제프 쿤스 협업 작품 ‘마스터즈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를 공개했다. 지난 4월 첫 컬렉션의 반 고흐와 다빈치 등에 대항할 ‘마스터’ 명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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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폴 고갱, 프랑수아 부셰, 조셉 윌리엄 터너. 제프 쿤스는 각각의 작품 중 개인적 유대를 지닌 작품을 골랐다. 그렇게 해서 전 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풀밭 위의 점심’ ‘수련’ ‘기쁨의 대지’ 등이 핸드백, 지갑 등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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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LV 모노그램과 함께 제프 쿤스의 이니셜인 JK, 아티스트 특유의 토끼 모티브 태그와 함께 자리 잡았다. 최근엔 스냅챗과의 증강현실 필터를 선보인 이 현대미술 마스터의 작품은 10월 26일부터 직접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