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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HE SCENE

아름다운 배우는 카메라 앞에서 웃음을 짓는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은 카메라 밖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카메라 안과 밖, 어디서나 아름다웠던 그녀와 함께한 어떤 날의 뷰티 노트.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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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YOU PRETTY THINGS

모델의 몸이란 어떤 의미일까. 〈보그〉 뷰파인더 앞에 모인 남자 슈퍼모델들에게 질문했다. 그 찬란한 정답의 몸이 여기 있다.
간결한 디자인의 스트랩리스 수영복은 우먼시크릿(Women’secret).

JULY

포도가 영그는 소리, 햇살이 부서지는 냄새, 물방울이 환호하는 풍경… 싱그러운 생의 아름다움이 고요히 깨어나는 7월의 초현실적 아침.
태닝한 손목을 관능적으로 감싸는 금빛 시계. 7월의 태양만큼 눈부신 골든 서머 타임!
(왼쪽 위부터)다이아몬드 장식의
토노형 핑크 골드 시계는 피아제(Piaget), 체인 스트랩이 특징인 핑크 골드 시계는 불가리(Bulgari), 화이트 다이얼에 나비 패턴을 장식한 레드 골드 시계는 오메가(Omega). 
(오른쪽 위부터)다이아몬드 세팅의 18K 핑크 골드 미니 사이즈 시계는 까르띠에(Cartier), 선명한 숫자 인덱스가 특징인 핑크 골드 시계는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28mm 블랙 래커 다이얼의 옐로 골드 시계와 향수는 샤넬(Chanel),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과 사파이어 장식 크라운이 특징인 18K 핑크 골드 시계는 까르띠에.

골든 서머 타임

태닝한 손목을 관능적으로 감싸는 금빛 시계. 7월의 태양만큼 눈부신 골든 서머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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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T VOGUE – POM POM CHIC

오늘은 52년전, 1965년 <보그> 'Pom-pom chic!' 화보. 오렌지색 부츠와 하늘색 로퍼, 폼폼 니삭스, 미니 드레스의 조합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SYDNEY, AUSTRALIA - MAY 17:  Elyse Knowles, wearing By Johnny, arrives at the By Johnny show at Mercedes-Benz Fashion Week Resort 17 Collections at Carriageworks on May 17, 2016 in Sydney, New South Wales.  (Photo by Caroline McCredie/Getty Images)

COOL KIDS ON THE STREET

요즘 리얼웨이 스포트라이트는 위트있는 스타일링으로 무장한 '쿨 키즈'들이 죄다 점령했죠!
72TH

2016년형 하이브리드 샴푸

매일 아침 손바닥에 샴푸를 짜서 머리에 거품을 올리는 순간, 그 상쾌함이란! 완벽한 세정력과 남다른 재치로 중무장한 2016년형 하이브리드 샴푸.
옅은 카키 컬러의 터틀넥 스웨터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종 모양으로 펼쳐지는 검정 롱스커트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VICTORIA’S SECRET

빅토리아 베컴은 모든 것을 이뤘다. 팝 스타를 꿈꾸던 소녀는 스파이스 걸스 멤버로 하룻밤 사이에 월드 스타로 떠올랐고, 지구 제일의 스포츠 스타와 결혼해 네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젠 평생 소망하던 패션 디자이너로서 제2의 삶을 누리고 있다. 시그니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19년 만에 서울을 찾은 빅토리아의 완전한 나날.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도시의 답답한 공기에 숨 막혀 쉽게 짜증을 낸다. 만약 이렇다면 당신도 자연 결핍 장애를 앓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자연 결핍 장애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도시의 답답한 공기에 숨 막혀 쉽게 짜증을 낸다. 만약 이렇다면 당신도 자연 결핍 장애를 앓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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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의 남자들

테일러 스위프트가 톰 히들스턴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캘빈 해리스와 헤어진 지 불과 2주만이죠. 지금까지 그녀의 트랙을 차지한 화려한 '전 남친' 리스트를 정리해봤습니다.
INGLEWOOD, CA - MARCH 12:  Internet personality Cameron Dallas attends Nickelodeon's 2016 Kids' Choice Awards at The Forum on March 12, 2016 in Inglewood, California.  (Photo by Alberto E. Rodriguez/Getty Images)

#시선강탈자 #Cameron Dallas

매주 수요일, 당신이 기억해야 할 인물만을 선별해 조명합니다. 그 열한 번째 시간은 미국 틴에이저들의 왕자님으로 떠오른 ‘캐머런 달라스’입니다.
78TH

강렬한 아홉 가지 입술

달리의 입술 소파, 프라다의 입술 무늬 스커트, 어빙 펜의 입술 사진 그리고 당신의 아홉 가지 입술!
‘시시콜콜 일상 전도사’ 토드 셀비가 드디어 패션을 찍었다. 그는 ‘패셔너블 셀비’(출판사 1984)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패션 혹은 패션 세계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셀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

‘시시콜콜 일상 전도사’ 토드 셀비가 드디어 패션을 찍었다. 그는 ‘패셔너블 셀비’(출판사 1984)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패션 혹은 패션 세계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민음사의 ‘세계시인전’과 ‘오늘의시인총서’는 43년 전부터 숱한 문학청년들을 어른으로 키웠고, 한국문학은 이들과 함께 진일보했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민음사가 고유의 심미안과 명분으로 선별한 은 그 시간에 대한 헌정에 다름 아니다. 최초로 완역된 호라티우스 라틴어 서정시부터 문학텍스트로서는 처음 기획된 ‘욥의 노래’, ‘최초의 현대적 시인’인 프랑수아 비용의 시, 한국 모더니즘의 선구자 김수영의 시, 설명이 필요 없는 윤동주의 자필 원고, 김경주 시인이 번역한 애드거 앨런 포의 시, 황현산 교수가 해석한 보들레르의 시, 김화영 교수가 번역한 스테판 말라르메의 시, 고 김현 선생이 풀어낸 랭보의 시 등. 시간과 국경을 넘나드는 15편의 명작들이 동시대적 문학성으로 재해석됐고, 이는 새로운 탄생이라 하기에 충분하다. ‘시는 포기하지 않음의 윤리이며 그 기술이다’라던 황현산 교수의 말은 여전히 시를 읽어야 하는 이유이자 이 젊은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은 지점이다. 결국 인간성을 다독이고 세상을 바꾼 건 목청 높은 구호가 아니라 속삭임이었다는 사실이 새삼 떠오른다.

50주년을 맞이한 민음사

민음사의 ‘세계시인전’과 ‘오늘의시인총서’는 43년 전부터 숱한 문학청년들을 어른으로 키웠고, 한국문학은 이들과 함께 진일보했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민음사가 고유의 심미안과 명분으로 선별한 <세계시인전>은 그 시간에 대한 헌정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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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마우스의 귀환

누가 미키 마우스를 유치한 만화 캐릭터라 했나? 커다란 검은 귀를 가진 쥐는 영원한 패션 아이콘이다.
NEW YORK, NY - JUNE 16:  Model Georgia May Jagger attends Refinery29 x Sunglass Hut "Shades Of You" on June 16, 2016 in New York City.  (Photo by Jamie McCarthy/Getty Images for Refinery29)

#유행의탄생 #앞머리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데자뷰 같은 유행. 그중에서도 ‘뱅헤어’는 단연 빼놓을 수 없는 주제죠. ”또 앞머리야?!”를 부르짖게 만드는 스타들의 뱅헤어! 유행은 언제까지 계속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