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live

꺼지지 않는 빛의 도시가 활기차고 참신한 신세대 디자이너들의 재능 덕분에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다. 전 세계 패션의 미래인 청년 다섯 명을 〈보그〉가 파리에서 만났다.

전세계 패션의 미래인 5인의 젊은 디자이너

꺼지지 않는 빛의 도시가 활기차고 참신한 신세대 디자이너들의 재능 덕분에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다. 전 세계 패션의 미래인 청년 다섯 명을 〈보그〉가 파리에서 만났다. COURRÈGES 앙드레 꾸레주의 귀환을 알린 2016년 봄, 아티스틱 디렉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색색의 비즈가 박힌 실버 반지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블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 브라스 반지는 피 바이 파나쉬(P by Panache), 옐로
다이아몬드와 브라운 다이아몬드, 화이트 다이아몬드 장식 골드
링은 미네타니(Minetani), 오묘한 멀티 빛깔의 크리스털 장식
실버 반지는 우노 데 피프티(Uno de 50), 크리스털 장식 은색
브라스 반지는 마위(Mawi at Bbanzzac), 색색의 비즈와 원뿔
스터드 장식 반지와 초록색 크리스털 장식 반지는 구찌(Gucci),
자주, 블루 크리스털 장식의 오픈 링은 스와로브스키(Swarovski).
대리석은 윤현상재(www.younhyun.com).

큼직한 알반지의 유행

2016년 봄 우리 여자들에게 ‘절대 반지’가 나타났다! 어린 시절 추억의 알사탕만큼 큼지막한 반지가 그것이다.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구찌 컬렉션이 시작이었다. 할머니 보석함을 뒤지거나 빈티지 숍에서 건졌을 법한 크고 화려한 반지를 열 손가락에 낀...
다음으론 수분을 채울 차례. 가 권하는 방법은 유  수분 밸런스의 황금 비율을 맞춰주는 오일이나 세럼을 이용해 속 보습의 기초를 갖추는 것.  뷰티 디렉터의 추천은 SK-II ‘미라클 오일’. 나이트 케어는 마스크! 건성이라면 ‘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 마스크’ 같은 슬리핑 팩을 선택하고, 지성이라면 이솝 ‘파슬리 씨드 클렌징 마스크’로 15분 케어에 돌입.

지친 겨울 피부 회복하기

슈퍼 엘니뇨 덕분에 지난겨울을 따뜻하게 보냈다고? 뺨을 후려치는 듯 매서운 바람은 덜했어도 겨울은 겨울이었다. 확실히 당신의 피부 순환은 둔화됐고 그 결과 칙칙하게 톤 다운됐을지 모른다. 텁텁하게 방치돼 있을 피부를 구제할 방법이라면? 먼저...

Lat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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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옷장 속 프린트 한 스푼!

칙칙한 겨울 옷장 속에 활기를 더하는 알록달록 프린트 아이템들. 막상 살 땐 부담스럽지만 입을수록 자꾸만 손이 가는 아우터와 톱!...
LONDON, ENGLAND - OCTOBER 21:  Prince William, Duke of Cambridge and Catherine, Duchess of Cambridge bid farewell to President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Mr Xi Jinping and his wife, Madame Peng Liyuan at a GREAT Britain Creative Event at Lancaster House on October 21, 2015 in London, England. The President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Mr Xi Jinping and his wife, Madame Peng Liyuan, are paying a State Visit to the United Kingdom as guests of The Queen.  They will stay at Buckingham Palace and undertake engagements in London and Manchester. The last state visit paid by a Chinese President to the UK was Hu Jintao in 2005.  (Photo by Chris Jackson/Getty Images)

현대판 신데렐라, 케이트의 삶

지금도 백마 탄 왕자가 오길 고대하는 전세계 몇 천만 소녀에게 바칩니다. 우리의 판타지를 실현한, ‘현대판 신데렐라’인 그녀의 삶에 빙의하는 행복한 시간을! 영국에는 연예인 보다 더 유명한 여인이 있죠....
탱크톱과 하이웨이스트 가죽 스커트를 더한 짙은 남색 원피스, 그리고 푸른빛이 도는 자카드 실크 드레스는 아카이브 속 플리츠를 다양하게 변주해 완성한 것.

DEUX FEMMES

블랙 가죽 코트 차림을 한 여인의 농밀한 시선 앞에 선 오렌지빛 스커트 자락을 휘날리는 또 다른 여인. 헬무트 뉴튼의 여자들처럼 도발적인 두 여인과의 파리 랑데부. 2015년 12월 17일 밤, 고려대학교 후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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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아티스트 픽토니언의 앨범

멀티 비주얼의 음악이다. 영국의 인스트루멘털 뮤지션이자 멀티미디어 작업을 하는 픽토니안이 이번엔 노래도 불렀다. 그의 첫 가사 앨범인 'Desire Lines' 는 자연과 청춘, 꿈과 몽환을 록과 포크의 리듬으로...
꺼지지 않는 빛의 도시가 활기차고 참신한 신세대 디자이너들의 재능 덕분에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다. 전 세계 패션의 미래인 청년 다섯 명을 〈보그〉가 파리에서 만났다.

전세계 패션의 미래인 5인의 젊은 디자이너

꺼지지 않는 빛의 도시가 활기차고 참신한 신세대 디자이너들의 재능 덕분에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다. 전 세계 패션의 미래인 청년 다섯 명을 〈보그〉가 파리에서 만났다. COURRÈGES 앙드레 꾸레주의 귀환을 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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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ent in LA

생로랑의 수장, 에디 슬리먼이 초대한 로스앤젤레스! 오는 금요일부터 NYFW 16F/W 여성복 컬렉션, 뉴욕 패션위크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지금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비행기가 LA로 향하고 있다는데요. 이유인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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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녀, 크리스티나 피메노바

금발에 파란 눈,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 10살 소녀의 미모가 이 정도라면 믿으시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녀로 알려진 크리스티나 피메노바. 이래봬도 2009년에 데뷔한, 경력 7년차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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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넥과 함께

머플러처럼 목을 넉넉하게 감싸는 스타일부터 타이트하게 목을 압박하는 디자인까지… 스타일은 다르지만 겨울철 핵심 레이어링 비법으로 돌아온 터틀넥 트렌드!...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색색의 비즈가 박힌 실버 반지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블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 브라스 반지는 피 바이 파나쉬(P by Panache), 옐로
다이아몬드와 브라운 다이아몬드, 화이트 다이아몬드 장식 골드
링은 미네타니(Minetani), 오묘한 멀티 빛깔의 크리스털 장식
실버 반지는 우노 데 피프티(Uno de 50), 크리스털 장식 은색
브라스 반지는 마위(Mawi at Bbanzzac), 색색의 비즈와 원뿔
스터드 장식 반지와 초록색 크리스털 장식 반지는 구찌(Gucci),
자주, 블루 크리스털 장식의 오픈 링은 스와로브스키(Swarovski).
대리석은 윤현상재(www.younhyun.com).

큼직한 알반지의 유행

2016년 봄 우리 여자들에게 ‘절대 반지’가 나타났다! 어린 시절 추억의 알사탕만큼 큼지막한 반지가 그것이다.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구찌 컬렉션이 시작이었다. 할머니 보석함을 뒤지거나 빈티지 숍에서 건졌을 법한 크고 화려한...
다음으론 수분을 채울 차례. 가 권하는 방법은 유  수분 밸런스의 황금 비율을 맞춰주는 오일이나 세럼을 이용해 속 보습의 기초를 갖추는 것.  뷰티 디렉터의 추천은 SK-II ‘미라클 오일’. 나이트 케어는 마스크! 건성이라면 ‘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 마스크’ 같은 슬리핑 팩을 선택하고, 지성이라면 이솝 ‘파슬리 씨드 클렌징 마스크’로 15분 케어에 돌입.

지친 겨울 피부 회복하기

슈퍼 엘니뇨 덕분에 지난겨울을 따뜻하게 보냈다고? 뺨을 후려치는 듯 매서운 바람은 덜했어도 겨울은 겨울이었다. 확실히 당신의 피부 순환은 둔화됐고 그 결과 칙칙하게 톤 다운됐을지 모른다. 텁텁하게 방치돼 있을 피부를...
지난 몇 시즌간 우리 여자들의 목을 장식하던 리본(일명 ‘Pussy Bow’)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유난히 리본 장식을 애용하는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가죽이나 체인이 아닌 그로그랭 리본으로
어깨끈을 대신해 가방을 디자인했고, 프로엔자 스쿨러 듀오는 리본을 곁들여 올봄 컬렉션에 스페인
무드를 주입했다. 그런가 하면 프라다와 미우미우의 기다란 리본 끈 장식 구두는 어떻게 묶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전혀 달라진다. 이제 정성껏 포장한 선물 상자의 리본처럼 곱고 예쁘게 매듭 묶는 방법을 터득해야 할 때다.

리본의 영역 확장

지난 몇 시즌간 우리 여자들의 목을 장식하던 리본(일명 ‘Pussy Bow’)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유난히 리본 장식을 애용하는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가죽이나 체인이 아닌 그로그랭 리본으로 어깨끈을 대신해 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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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이지아는 연기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싶어 했다. 그렇다고 침묵하거나 회피하지도 않았다. 자신의 첫 영화 〈무수단〉 개봉을 앞두고 만난 그녀는 맑고 분명한 목소리로, 다가오지 않은 미래나 지나간 어제 대신, 지금 이 순간에...
얼굴 아래에 반사판을 댄 것처럼 화사하게! 진줏빛 광채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고 깃털처럼 얇은 파운데이션으로 살포시 덮어주시길. 컬러 코렉팅 기능의 CC크림도 빼놓을 수 없다. ‘#strobing’에 딱 어울리는 ‘은광’을 위해.1  랑콤 ‘압솔뤼 수블라임 골든 글로우 메이크업’. 2 겔랑 ‘메테오리트 퍼펙팅 펄 베이스’.  3 YSL 뷰티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CC 크림 SPF 35/PA+++’.  4 샤넬 ‘르 블랑 라이트 크리에이터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 40/PA+++ 40 오키드’.

진줏빛 광채 베이스

얼굴 아래에 반사판을 댄 것처럼 화사하게! 진줏빛 광채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고 깃털처럼 얇은 파운데이션으로 살포시 덮어주시길. 컬러 코렉팅 기능의 CC크림도 빼놓을 수 없다. ‘#strobing’에 딱 어울리는 ‘은광’을...
스크린샷 2016-02-05 오후 6.47.31

LEAP THROUGH TIME – REEBOK

리복이 고유의 빈티지 무드와 헤리티지가 담킨 아즈텍(Aztec)으로 영원한 사랑을 또 한번 약속한다. 미래를 향해 달리는 소년처럼 말간 얼굴의 배우 유아인과...
PFW-HighRes19

다시, 검정 머리로 돌아갈까?

빨강, 노랑, 심지어 무지개까지! 잦은 염색에 지쳐 발긋발긋해진 내 머리. 다시, 까만 흑발로 돌아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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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빨간 입술

어린 시절 엄마의 화장대에서 훔쳐 바르던 레드 립스틱에 대한 로망은 나이가 든다고 줄어들지 않죠. 여자들의 절대 로망, 새빨간 입술로 스타일을 완성한 스타 11명도 그 꼬마 숙녀 중 하나였을 겁니다. 레드카펫이나...
에는 배우 고현정이 도쿄를 여행하며 마음을 준 물건들과 사람들,
풍경이 가득 차 있고 에는  에디터 장우철이 편애하는 것들의 순간이 캘린더 형식으로 담겨 있다. 아름다운 것은 좋은 것. 세상 구석구석 닿은 눈길에 예전보다 일상의 풍경이 조금 더 깊어진다.

두 권의 신간

<현경의 곁,>에는 배우 고현정이 도쿄를 여행하며 마음을 준 물건들과 사람들, 풍경이 가득 차 있고 <좋아서, 웃었다>에는 에디터 장우철이 편애하는 것들의 순간이 캘린더 형식으로 담겨 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자수 핸드백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아프리칸 모티브에 작은 비즈와
자수 장식을 더한 금장 숄더백은
발렌티노(Valentino).
한 폭의 동양화처럼 색색의
꽃과 나비가 화려하게 수놓인
로고 백은 구찌(Gucci).

꾸뛰르급 자수 백

신사임당이 섬섬옥수로 수를 놓은 ‘초충도’처럼, 패션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수놓아 완성한 꾸뛰르급 자수 백 컬렉션.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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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컬러 뷰티

한파에 시달려 칙칙해진 얼굴에 컬러 테라피를 전할 시간. 눈이 번쩍뜨이는 팝 컬러의 생생한 소용돌이! 독특한 패턴과 강렬한 원색. 평범한 스타일에 활기를 주입하고 싶을 때 우린 원색의 힘을 빌린다. 특히 톡톡 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