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0214-TV-WEPS01.01

Clean Up!

ㄱ’부터 ‘ㅎ’까지, 우리가 궁금해하는 제모에 관한 모든 것.
1p _MG_6817_메인으로 크게

Gigi Cool

패션쇼와 SNS만이 지지 하디드의 전부는 아니다. 그녀에겐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는 매혹적이고 강력한 패션 세계가 있다.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한 지지를 〈보그〉가 만났다!
머리카락을 흩날리게 하는 바닷바람 앞에서는 포근한 카디건만 한 게 없다. 여기에 가죽 팬츠, 실용적인 버킷 백을 매치하면 그야말로 시크한 마린 룩 완성. 오른손의 스터드 장식 뱅글과 왼손의 반지는 제니퍼 피셔(Jennifer Fisher).

Dust in the Wind

“잠시 눈을 감으면, 그 순간은 지나가버리죠. 우린 모두 바람에 날리는 먼지일 뿐.” -Kansas
Black Noblesse블랙은 권력. 그 감각적 압도감을 눈꺼풀로 옮겨왔다. 순수한 블랙이 지닌 귀족적인 느낌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펄감이 살아 있는 텍스처의 제품을 선택하길 권한다.
원피스는 미스지 콜렉션(Miss Gee Collection),
진주 장식의 목걸이는 파나쉬(Panach),
어깨에 걸친 진주 소재 스커트는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at Boon The Shop).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올가을, 여자들이 더없이 강력하다. 블랙으로 방어하고 버건디로 공격하며 승리를 외칠 그날까지.
cc

Gucci FW17 AD Campaign

구찌(Gucci)는 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촬영한 새로운 2016-17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afwefe

SAINT LAURENT SUNSET

생 로랑은 2016년 가을/겨울 시즌, 모노그램 컬렉션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선셋(SUNSET) 백을 선보입니다.
versace-fs-wss17-iframe-pre

[생중계] 베르사체 17 S/S 컬렉션

내일 새벽 1시(현지시간 23일 오후 6시), 베르사체(Versace) 2017 봄/여름 컬렉션이 ‘보그닷컴’에서 생중계됩니다.
MA2016_03_0001

여자의 가장 완전한 컬러, ‘레드’

가장 강렬하며 동시에 한 없는 연약함을 선사하는 색. 그 어떤 것보다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완전한 여자의 색. 온 세상이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이 가을과 가장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컬러는 레드, 단...
sss

Super Sexy Smart

매력적인 외모와 패션 센스, 거기에 우아한 지성까지 겸비한 울트라 모델들.
용 자수 장식의 울 코트, 니트 스웨터와 벨벳 팬츠를 입은 남자와 러플 장식의 시폰 블라우스, 플라워 패턴의 실크 파자마 팬츠를 입은 여자의 아쉬운 재회. 의상과 백, 슈즈는 에트로(Etro).

Un Homme Et Une Femme

남과 여, 사랑과 이별, 애증과 고독. 젊은이의 열기로 충만한 에트로의 70년대식 러브 스토리.
왼쪽 모델의 플라워 자카드 블루종은 로우클래식(Low Classic), 노방 실크로 만들어진 저고리는 차이 김영진(Tchai Kim Youngjin), 벽지 프린트 꽃무늬 긴 치마와 자카드 벨트는 미우미우(Miu Miu), 금속 장미 초커는 프라다(Prada), 메리 제인 슈즈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오른쪽 모델이 입은 패치 장식 꽃무늬 자카드 블루종과 긴 치마, 두꺼운 벨트는 미우미우, 원색 저고리는 차이 김영진, 컬러 크리스털 초커는 랑방(Lanvin).

만추

드높고 청명한 하늘, 쟁반같이 둥근 달 그리고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계절. 한복 자락을 곱게 여민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추수와 잔치의 풍요로움에 취했다.
Side Flick1 대 9의 깊은 옆 가르마로 우아한 톰보이 룩을 연출한 루이 비통. 미쟝센 ‘퍼펙트 세럼 오리지널’로 윤기를 더한 뒤 눈썹 산을 기준점으로 잡고 꼬리 빗으로 가르마를 탄다. 그런 뒤 가벼운 웨이브를 넣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Vanity Hair

헤어스타일은 제2의 얼굴이자 룩을 자유자재로 변모케 한다. 올가을 여섯 가지 백스테이지 키워드를 오마주한 미쟝센의 헤어 포트레이트!
THE LONG VIEW
센트럴 파크에서 촬영하며 에이미 슈머는 말했다. “저만의 규칙을 만드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게임에서 이기기보다는
법칙을 재정의하고 싶어요.” 가죽 코트는 더 로우(The Row), 힐은 지미 추(Jimmy Choo).

코미디의 여왕 에이미 슈머

날카롭고 음란하고 용감하고 ‘미치도록’ 솔직한 그녀는 언젠가 코미디로 세계를 정복할지 모른다.
STILL-MOSCHINOSS17 copia

[생중계] 모스키노 17 S/S 컬렉션

내일 새벽 3시(현지시간 22일 오후 8시), 모스키노(Moschino) 2017 봄/여름 컬렉션이 ‘보그닷컴’에서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