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오후를 보내기 딱 좋은 공간 넷 ① – 바밍고
산들산들 봄바람이 부는 4월. 봄날 오후를 보내기에 딱 좋은 공간 넷. ▷ ① 바밍고






예약 없이 못 간다는 ‘바라붐’에 들른 적 있나? 그곳의 팬이라면 여기를 주목하시라. 바(Bar) 시리즈 2호점 ‘바밍고’가 한남동에서 여러분을 초대한다. 이국적 이름의 이곳은 광둥 음식을 기본으로 한 중국요릿집이다. 들어서자마자 알싸하게 퍼지는 향은 음식을 맛보기도 전에 군침부터 돌게 만든다. 점심과 저녁 메뉴판이 다른 것도 특징!
용산구 이태원로 54길 8 / (02) 790-1966
- 글
- 윤수현
- 포토그래퍼
- JEON BYUNG 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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