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ehouse

실험 정신 충만한 디자이너 나타샤 카갈은 수작업으로 만든 태피스트리를 코트 한쪽에 장식했다.

다양한 유리잔을 프린트한 화이트 셔츠와 실용적인 배기 팬츠.

이번 컬렉션은 과감한 커팅과 형태의 유연함에 집중했다. 소매에 버튼을 달아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는 팬츠 수트.

드레스 두 벌을 겹쳐 입은 듯한 블랙 튜브 드레스.

암홀이 깊이 파인 화이트 셔츠와 사진을 프린트한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의 롱스커트를 매치했다.

과감한 커팅이 매력적인 블랙 재킷과 미니멀한 블랙 팬츠가 만나 유니크한 팬츠 수트가 탄생했다.

트렌치 코트 두 벌을 겹쳐 입은 듯한 칼라와 긴 벨트가 매력적인 코튼 트렌치 코트.

한쪽 소매를 싹둑 자른 트위드 드레스. 화보 속 의상은 포츠 1961(Ports 1961).
- 에디터
- 김미진
- 포토그래퍼
- KIM JAE HOON
- 피처
- PORTS 1961
- 모델
- 신현지
- 헤어 스타일리스트
- 이에녹
- 메이크업 아티스트
- 류현정
- 세트 스타일링
- 최서윤(Da;rak)
추천기사
-
라이프
늦어진 봄, 2025 봄꽃 개화 시기와 명소는?
2025.03.07by 이정미
-
패션 뉴스
샤넬의 새로운 뮤즈, 바비타 만다바
2026.03.09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치마에도 원피스에도? 2026년 벨트, 이렇게 한참 아래 맵니다
2026.03.11by 황혜원, Alexandre Marain
-
라이프
비츠×샌디 리앙, 한층 사랑스러운 헤드폰의 등장
2025.03.05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이 봄에 운동화는 앙증맞을수록 시크합니다
2026.03.10by 하솔휘, Emma Bocchi
-
패션 뉴스
런던에서 보낸 밤, 버버리는 어떻게 '우리'가 되는가
2026.03.09by 하솔휘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