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KING!
선글라스로도 감출 수 없다. 누군가를 흠모하는 블라인드 너머의 시선.

앤티크한 느낌의 스퀘어 핏 갈색 선글라스와 화이트 터틀넥은 구찌(Gucci).

체인 디테일을 더한 다크 핑크 틴티드 원형 렌즈 선글라스와 패딩 톱은 샤넬(Chanel).

캐츠아이 형태의 두꺼운 뿔테 선글라스와 다양한 그래픽을 가미한 터틀넥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프레임에 스트라이프 디테일을 더한 라운드 선글라스는 구찌(Gucci), 하프 터틀넥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 패션 에디터
- 이소민
- 포토그래퍼
- 김보성
- 모델
- 아델리아(Adelia)
- 헤어
- 조은혜
- 메이크업
- 박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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