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무지개처럼 빛나는 목걸이
16세기 말 로마 바로크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목걸이. 극적이면서도 경쾌한 우아함을 지녔다. 로즈 골드, 31캐럿 루벨라이트, 두 개의 50캐럿 토파즈, 10캐럿 시트린, 16캐럿 애미시스트와 26캐럿 페리도트, 10캐럿 그린 쿼츠, 다이아몬드의 만남으로 탄생한 목걸이는 불가리(Bulgari).

- 에디터
- 손은영
- 포토그래퍼
- 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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