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 선셋> 실제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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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링 선셋> 실제 커플 탄생

2021-07-29T17:52:59+00:00 2021.07.29|

넷플릭스 리얼리티 쇼 <셀링 선셋> 시리즈에서 실제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셀링 선셋>은 미국 캘리포니아 LA 부촌의 부동산 ‘오펜하임 그룹’을 중심으로 한 에이전트의 이야기를 다룬 리얼리티 쇼입니다. 금발의 미녀 에이전트가 주인공입니다. 이들은 고급 주택의 매매와 리모델링, 건축, 설계까지 종합적인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럭셔리한 주택과 에이전트의 화려한 삶은 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여기에 전쟁 같은 사랑(!)과 에이전트의 기 싸움, 감정 충돌 등은 재미를 더하죠. 또 중간중간 등장하는 에이전트의 결혼과 부부 관계에 대한 이슈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요, 이 살벌한 리얼리티 쇼에서 실제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셀링 선셋>에 출연 중인 배우 크리셸 스타우스와 제이슨 오펜하임은 함께 선셋을 향해 항해 중입니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한 것. 오펜하임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에는 이탈리아 카프리에서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오펜하임은 “크리셸과 나는 아주 가까운 친구가 됐다. 우리는 놀라운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죠. 이어 “나는 그녀를 보살피고 싶고, 우리는 함께 있으면 행복하다”고 고백했습니다. 오펜하임 측 관계자 역시 “그들이 행복하게 함께 지내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셀링 선셋>에 출연한 제이슨 오펜하임의 쌍둥이 형인 브렛 오펜하임은 “크리셸 사랑해. 동생을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크리셸은 불과 6개월 전 이혼을 확정한 바 있는데요, 새롭게 찾아온 그녀의 사랑이 오래가길, <셀링 선셋> 팬들은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