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듬이 앞머리, 스타들처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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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이 앞머리, 스타들처럼 해보자

2021-08-27T12:40:16+00:00 2021.08.27|

유행이 돌고 돌아 1990년대 S.E.S., 핑클, 베이비복스 등 누구나 한 번쯤 시도했던 ‘더듬이 앞머리’가 돌아왔습니다.

얼굴 양옆을 따라 사이좋게 한 가닥씩 내려 마치 더듬이처럼 보이는 이 헤어스타일, 한 번쯤 시도해보고 싶다면 셀럽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

선미

레트로 하면 선미를 빼놓을 수 없죠. 선미도 다양한 방식으로 더듬이 앞머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복고풍 컨셉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 선미만의 분위기가 더 돋보입니다.

제니

제니는 얼굴형이 둥근 편이어서 웬만한 헤어스타일은 다 잘 소화하는 편인데요. 더듬이 앞머리를 했을 때는 볼살이 가려지면서 더 성숙한 분위기가 납니다. 더듬이 앞머리에 살짝 웨이브를 준 것도 인상적이죠. 선글라스나 안경을 쓸 때도 더듬이 앞머리를 내리면 귀여워요. 

청하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외모면 외모.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가수 청하도 더듬이 앞머리를 내렸습니다. 더듬이 앞머리를 내리고 포니테일로 묶으면 성숙한 느낌까지 낼 수 있죠. 

태연 

예능 프로그램에서 놀라운 스타일링을 매주 선보이는 태연. 대체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 있을까 싶은 그녀인데요, 더듬이 앞머리 역시 러블리하게 소화합니다.

조이

조이는 평소 청순, 큐트, 레트로 등 다양한 컨셉을 소화하죠. 더듬이 앞머리도 조이처럼 때론 귀엽게, 때론 분위기 있게 연출해보세요.

그리고 김연경

시크하고 멋진 ‘갓연경’ 김연경 선수도 더듬이 앞머리를 시도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귀엽기까지 하면 팬들 심장은 누가 지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