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한 이장우, 뮤지컬 <레베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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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한 이장우, 뮤지컬 <레베카> 도전

2021-10-05T12:00:47+00:00 2021.10.05|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리즈 시절로 돌아간 배우 이장우, 그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합니다. 뮤지컬 <레베카>에 캐스팅돼 무대에 서는 것. 

최근 이장우는 100일간의 다이어트 프로젝트 끝에 무려 25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베일 듯한 턱선과 선명한 이목구비, 탄탄한 근육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죠.

이제 그의 매력을 무대 위에서 만나볼 예정입니다. 이장우는 뮤지컬 <레베카>의 남자 주인공 ‘막심 드 윈터’ 역할을 맡았습니다. 막심은 맨덜리 저택의 소유주이자 영국 최상류층 신사입니다. 

이장우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 <우아한 가>, <오! 삼광빌라!>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서 사랑받았죠. 또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도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앞서 2019년 <영웅본색>의 자걸 역으로 데뷔해 무대에 선 바 있죠. 

<레베카>는 한국에서 2013년 초연해 2019년까지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공연을 치렀죠. 이번에 이장우가 출연하는 여섯 번째 시즌은 오는 11월 막을 올립니다. 안정된 연기력에 다이어트로 최고의 매력을 더한 그가 <레베카>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