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예쁜 신민아의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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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예쁜 신민아의 관리법

2021-10-22T00:22:16+00:00 2021.10.21|

배우 신민아는 자타 공인로코 여신입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새침한 치과 의사 ‘윤혜진’으로 변신해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선보였죠. 

데뷔 시절부터 베이비 페이스였던 그녀는 올해 37세임에도 여전히 어려 보이는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세월이 비켜 가는 듯 아름다운 그녀, 관리 비결이 뭘까요?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신민아는 촬영이 없을 때는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 민감성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자극이 적고 순한 기초 화장품을 사용합니다.

특히 신민아의 ‘거즈 세안법’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환절기 피부를 지키고 싶은 분들, 신민아의 세안법을 따라 해보는 건 어떨까요?

STEP 1. 순한 세안제를 거품 내 피부에 올린다. 

STEP 2. 아기용 거즈에 물을 묻혀 짜낸 뒤 거즈로 거품을 충분히 내 얼굴에 롤링한다.

STEP 3. 세안 후 그리고 잠들기 전 수분 크림을 듬뿍 발라 얼굴에 수분감을 보충한다.

신민아는 피부 관리 외에 몸매 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여러 가지 음식 중 한식을 좋아하는 그녀는 몸에 좋은 식단 위주로 먹으려 노력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애쓰죠. 신민아가 특히 좋아하는 운동은 배드민턴! 

또 과거 영화 <경주>를 촬영할 때 다도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신민아는 보이차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보이차는 신민아뿐 아니라 이효리도 즐겨 마시는 차로, 세계 10대 명차로도 잘 알려져 있죠. 보이차는 갈산이 풍부해 내장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앞에서 봐도, 뒤에서 봐도, 앞구르기하며 봐도 예쁜 신민아. 그녀의 다음 작품을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