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금수저’로 돌아온다

daily issue

육성재 ‘금수저’로 돌아온다

2021-11-30T13:06:21+00:00 2021.11.30|

그룹 비투비 멤버이자 연기자로도 활약 중인 육성재가 새 드라마로 복귀합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육성재,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전역한 육성재가 선택한 차기작은 MBC 새 드라마 <금수저>. 동명의 원작인 웹툰 <금수저>를 드라마화한 작품입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은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다는 인생 어드벤처 스토리죠. 

육성재는 극 중에서 금수저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학생 ‘이승천’ 역을 맡습니다. 돈과 가족, 어느 쪽을 택하는 것이 행복과 가까워지는 길인지 시청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깊은 울림을 안길 예정입니다.  

육성재는 앞서 tvN <도깨비>에서 철없는 재벌 3세이자 모든 것을 지켜보던 신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죠. 또 JTBC <쌍갑포차>에서는 알바생이자 갑을마트 계약직 직원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펼쳤는데요. 그동안 찰진 연기를 선보인 육성재이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