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보그’의 글로벌 오픈 콜: 넥스트 그레이트 패션 이미지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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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보그’의 글로벌 오픈 콜: 넥스트 그레이트 패션 이미지 메이커

2022-04-04T23:15:06+00:00 2022.04.04|

콘데 나스트(Condé Nast)의 글로벌 프로젝트 ‘포토보그’. 전 세계 26개 <보그>가 넥스트 패션 이미지 메이커를 찾기 위한 첫 번째 글로벌 오픈 콜을 진행합니다. <보그>는 패션의 한계를 뛰어넘는 비전과 사회 정의와 지속 가능성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아티스트를 원합니다. 강력하고 생생하며 새로운 이미지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포토보그’는 독창적인 미학을 갖추고 문화적으로 포괄적이고 윤리적인 시각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지금의 아티스트를 더없이 환영합니다.

사진과 영상 혹은 두 가지 모두로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18세 이상의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무료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 1명당 최대 10개의 이미지와 1편의 영상 혹은 사진과 영상을 사용한 멀티미디어 프로젝트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미발표 작품은 물론이고 이미 게재되었더라도 비상업적 목적으로 제작했다면 출품 가능합니다. 사실주의부터 초현실주의까지, 장르와 스타일 제한도 없습니다. 2022년 4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 아래에서 지원하세요.

‘포토보그’ 참가하기 

수상작은 전 세계 <보그>에 소개되며, 그중 특히 뛰어난 작품을 선보인 아티스트에게는 <보그> 화보와 영상 촬영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나아가 가장 독창적이고 압도적인 작품은 밀라노에서 열리는 ‘포토보그 페스티벌 2022(PhotoVogue Festival 2022 in Milan)’에 전시됩니다.

‘포토보그’는 재능 있는 차세대 아티스트를 찾고, 역사적으로 소외된 커뮤니티에 접근하며, 윤리적으로 더 진정성 있는 시대정신을 수용하는 비주얼 리터러시 기능을 향상시키고 싶은 바람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더 창의적이고 다양한 이미지를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누리기 위해 <보그 코리아>의 손기호 패션 에디터를 비롯한 여러 문화권의 콘테 나스트 스태프와 국제 비주얼 커뮤티니의 전문가들이 출품작을 심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