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크러쉬’와 함께한 여름 이야기
2.55백의 퀼팅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샤넬 화인 주얼리 ‘코코 크러쉬(Coco Crush)’. “진정한 우아함의 핵심은 단순함”이라고 외쳤던 가브리엘 샤넬의 말처럼 21세기 클래식을 새롭게 정의한 모던한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특히,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의 반지를 여러 개 겹쳐서 볼드하게 연출할 수 있고, 손가락 마디마디를 반지로 끼우며 스타일링에 재미를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손목과 팔이 드러나는 여름 시즌, 베이지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등에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팔찌를 한쪽 손목에 화려하게 레이어링 하는 것도 섬머 룩을 세련되게 보이게 하는 비법 중 하나! 자유로운 스타일링으로 무한 변신이 가능한 ‘코코 크러쉬’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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