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명품 주얼리! #입문템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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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명품 주얼리! #입문템 알아보기

2022-09-06T15:22:00+00:00 2022.09.01|

인생 첫 명품 #입문템 알아보기, 그 두 번째는 명품 주얼리로 선정했습니다. 작고 반짝이며 영롱하게 빛나는 것으로 말이죠.

인생 첫 명품 주얼리는 많은 분의 워너비 브랜드, 티파니(Tiffany&Co.)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티파니는 이름만으로도, 패키징만으로도 모두의 가슴을 설레게 하죠. 결혼을 앞둔 이들의 예물 위시 리스트 톱 3에 꼭 드는 브랜드일 겁니다. 하지만 결혼은 물론, 기념일이 아니어도! 나를 위한 첫 명품으로 티파니는 손색없는 브랜드죠.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 출연한 오드리 헵번의 모습. Getty Images

티파니에서 추천하는 엔트리 아이템은 바로 ‘스털링 실버 주얼리’입니다.

티파니는 오늘날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0.925 스털링 실버 표준을 최초로 도입해 미국 내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1851년 티파니는 광택, 견고함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순수한 실버 92.5%와 구리 7.5%로 이루어진 ‘스털링 실버’를 선보였죠. 덕분에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실버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티파니에서 제시하는 관리법에 따르면 이 스털링 실버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아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고 하죠. 다음, 그다음 세대에까지도 물려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소장함으로써 가치가 더 높아지는 진정한 명품인 셈이죠.

 

스털링 실버의 기준이자 원조 격인 티파니의 실버 주얼리는 이어링, 링,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적당한 가격대를 정해서 필터를 걸고 검색하면 그 바운더리에서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 착용 아이템으로 제격인 ‘비드 네크리스’를 추천합니다. 어떤 스타일링에도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죠. 1969년 처음 선보인 티파니의 아이코닉한 하트 키 링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리턴 투 티파니™(Return to Tiffany) 컬렉션의 아이템으로 자그마한 펜던트에는 티파니 블루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가 특유의 멋스러움이 좀 더 돋보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더! 그 당시 베스트셀러였던 하트 키 링에는 고유 번호가 등록돼 만약 분실할 경우 뉴욕 5번가의 티파니 매장으로 돌려보내면 주인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해요! ‘Please Return To Tiffany&Co.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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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 컬렉션의 ‘트리플 드롭 이어링’입니다. 티파니의 글로벌 앰배서더 로제와 함께한 캠페인의 강렬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죠. 우아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의 드롭 이어링은 뭔가 색다른 티파니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로제처럼 올 블랙으로 입고 이어링을 착용하면, 없던 자신감도 생길 것 같습니다.

Courtesy of Tiffany&Co.

Courtesy of Tiffan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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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작아도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우리 모두의 로망, 명품 럭셔리 주얼리! 첫 명품부터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것으로 장만할 순 없겠지만 티파니의 빛나는 스털링 실버 주얼리로 새 시즌을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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