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애정하는 물건 5’ 모델 선혜영_THE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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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애정하는 물건 5’ 모델 선혜영_THE LIST

2022-11-15T18:35:14+00:00 2022.11.15|

국내 유명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을 통해 데뷔한 선혜영은 꾸준히 매거진과 광고를 통해 활약하고 있다. 쿨함의 기준이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패션계에서 여전히 러브콜을 받는 건 그녀가 매번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일 것이다. 올해 선혜영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 목표를 넓혔다. 현재 뉴욕에 머물며 슈프림, 노마드 에이전시와 함께한다. 뉴욕 패션 위크의 몬세 런웨이, <이슈> 매거진 뷰티 커버에 참여하는 등 모델 커리어를 탄탄히 다지는 중이다.

모델 선혜영

동시대 모델들이 그러하듯 선혜영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가감 없이 개성을 드러낸다. 하이패션과 스트리트 브랜드를 재치 있게 믹스하고, 국내 디자이너 레이블에 대한 서포트를 아끼지 않으며, 데일리 스타일링에 영감을 주는 그녀에게 요즘 가장 애정하는 물건을 물었다.

 

Chrome Hearts – Sunglasses

빈티지 스토어(@taau_official)를 직접 운영할 만큼 빈티지를 좋아한다. 다양한 패션 아이템 중 특히 선글라스를 즐겨 착용한다. 우연히 발견한 크롬하츠의 선글라스는 안경 사이즈와 라운드 디자인까지 모든 면이 잘 맞는 나의 데일리 아이템이다. 캐주얼한 룩이나 차려입은 룩이나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다.

 

Dior – Handbag

인스타그램에 올린 나의 평소 패션 스타일을 보면 피어싱 느낌의 옷이나 액세서리를 좋아한다는 걸 알 수 있다. 디올의 이 가방도 보자마자 ‘내 거다!’ 싶어 구매했다. 가방 실루엣은 요즘 유행하는 짧은 핸들 스타일이지만, 디테일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느낌이라 더 좋았다. 생각보다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포인트로도 좋아 자주 들고 다니는 제품이다.

 

Levi’s – Leather Jacket

아무래도 모델이다 보니 옷을 입어볼 일이 꽤 많다. 재킷을 고를 때 가장 중점을 두는 건 바로 핏. 리바이스의 이 재킷은 오버핏과 타이트한 핏 그 사이에 있다. 컬러나 가죽 상태도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어깨 라인이 아래로 떨어지는 느낌이 쿨하다.

 

Diptyque – Perfumed Oil Roll on Philosykos

향수는 너무 독하게 느껴져서 자주 안 뿌리는 편이다. 그런데 딥티크의 향수 ‘필로시코스’는 머리가 아프지도 않고 달콤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라 좋아한다. 들고 다니기도 편해서 외출할 때 파우치에 꼭 넣고 다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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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EarPods with Lightning Connector

평소 휴대폰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걷는 걸 좋아한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생각도 정리된다. 이어폰을 늘 끼고 있는데 무선 에어팟은 몇 시간이 지나면 금방 배터리가 닳아버린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충전할 필요도 없고 간편한 유선 이어폰을 자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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