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처럼 앙증맞은 엔트리 백! #입문템 알아보기

Fashion

토끼처럼 앙증맞은 엔트리 백! #입문템 알아보기

2023-01-13T23:04:23+00:00 2023.01.12|

새해를 맞아 큰맘 먹고 명품 하나 질러볼까 고민하고 계신가요? 2023년 토끼의 해에 딱인, 앙증맞은 명품 입문 백을 소개합니다. 보테가 베네타의 캔디 조디 백이 오늘의 주인공이죠.

@mvb

@nlmarilyn

@greceghanem

조디 백은 지난 2019년 보테가 베네타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의 손에서 탄생한 제품입니다. #NewBottega 붐을 일으킨 주요 아이템 중 하나였죠. 미니 사이즈보다 더 작아진 ‘캔디 사이즈’의 조디 백 역시, 보테가 베네타의 상징인 ‘인트레치아토 위빙’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니엘 리는 이 가방을 만들 때 독특한 곳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바로 <양들의 침묵>의 주인공, 조디 포스터가 파파라치에게서 자신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고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죠. 캔디 조디 백은 이 조디 백의 아주 귀여운 버전입니다.

구매하러 가기

 

캔디 조디 백은 블랙과 화이트, 보테가 베네타의 시그니처 그린까지 총 세 가지 컬러입니다. 모두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만든 이탈리아 고유의 장인 정신이 돋보이죠. 매듭 장식 핸들이 특징이면서 사이즈가 아담하고, 가죽 제품이어도 상당히 가벼워 데일리 백으로도 훌륭합니다. 클러치 백처럼 든다면 또 다른 느낌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죠.

구매하러 가기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가 합류하면서 더 업그레이드된 보테가 베네타의 미니 백. 새해 위시 리스트 하나를 빨리 이뤄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