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푸스, 10월 내한
엔데믹과 함께 올해는 어느 때보다 해외 팝 스타의 내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죠. 브루노 마스부터 샘 스미스까지 내한 소식을 알린 가운데 또 한 명의 반가운 스타가 내한합니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

찰리 푸스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The Charlie Live Experience’ 아시아 투어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아시아 투어는 10월 4일 홍콩에서 시작돼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일본 도쿄로 이어집니다.

그 대미를 장식하는 서울 공연은 10월 20일과 21일 이틀간 KSPO 돔에서 열립니다.

찰리 푸스는 지난 2016년과 2018년에 내한 공연을 했죠. 5년여 만의 내한 소식에 팬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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