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공항에서도 스타일을 유지할 방법 #명품입문템
이제 곧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됩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겐 1년 중 가장 중요한 때가 아닐 수 없는데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해외로 떠난다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당연히 여권입니다. 코로나로 몇 년이 지나가 유효기간이 임박했거나 지나간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또 하나 챙겨야 할 것을 들자면, 여권에 딱 맞는 생 로랑의 제품입니다.



최근 공개한 2024 S/S 맨즈웨어 컬렉션은 물론, 4월에 설립한 영화 제작사 ‘생 로랑 프로덕션’까지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는 안토니 바카렐로의 생 로랑. 그는 컬렉션을 완벽하게 구성하는 가운데 이전부터 영감받은 영화와 아트로 하우스의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고 런웨이 안팎에서 생 로랑이라는 브랜드의 스토리와 비전을 이어가고 있죠. 특히 단순하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액세서리 컬렉션에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데요.

이 액세서리 컬렉션 중 명품 입문에 걸맞은 아이템을 찾았습니다. 바로 여권 케이스입니다. 다른 여권 커버와 달리 내부에 카드 슬롯을 넣어 지갑처럼 사용할 수 있죠. 부드러운 카프 스킨에 생 로랑의 시그니처 로고만 새겨져 있어 고풍스러운 매력을 더하는데요. 하우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으로 무게감이 느껴지죠. 이외에 미니 모노그램 로고를 새긴 스타일도 준비돼 있습니다. 몸이 가벼워야 하는 여름휴가, 생 로랑의 여권 케이스를 지갑으로 사용해 짐을 하나라도 줄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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