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걸’이 된 지지 하디드
모델 지지 하디드가 여행을 떠났다가 뜻밖의 사건에 휘말렸습니다. 경찰에 체포까지 된 그녀,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지지 하디드는 지난 10일 카리브해에 위치한 케이맨제도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수하물을 검사하던 공항 세관원이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지지 하디드가 마리화나와 이를 흡연하기 위한 도구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
결국 경찰이 출동했고 지지 하디드와 그의 친구 레아 맥카트니는 현장에서 체포돼 구치소로 이송됐습니다. 두 사람은 마약 및 관련 도구를 반입한 혐의를 인정하고 각각 1,000달러, 한화로 약 126만원의 벌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이후 지지 하디드의 대변인은 “의료 면허증으로 뉴욕에서 합법적으로 구매한 마리화나를 가지고 여행했을 뿐”이라며 “이후 지지 하디드는 섬에서 남은 시간을 즐겼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구치소에서 풀려난 지지 하디드는 케이맨제도에서 예정대로 친구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는 “끝이 좋으면 다 좋다”라며 앞서 있었던 일에 개의치 않고 있죠.
- 포토
- Getty Images, Instagram
추천기사
-
라이프
정관장의 붉은 기운, 박보검의 고요한 시선
2026.01.23by VOGUE PROMOTION, 남윤진, 박채원
-
패션 아이템
나를 위한 작은 선물, 100만원대 럭셔리 백 10!
2026.01.23by 안건호
-
엔터테인먼트
류현철 PD가 만드는 패션 유튜브가 특별한 이유
2026.01.05by 류가영
-
엔터테인먼트
'누벨바그', 영화 역사상 가장 낭만적이던 시절의 영화 만들기
2026.01.05by 강병진
-
뷰티 아이템
디올이 그려낸 레더의 새로운 실루엣
2026.01.15by 최보경
-
아트
피하고 싶거나 가려져 있던 것, 다른 것 마주하기
2026.01.16by 김성화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