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의 짧지만 강렬한 여름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끝으로 ‘BORN PINK’ 투어의 해외 공연을 마친 블랙핑크. 이제 서울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일만 남았는데요. 제니가 미국 서부 투어 공연 중간 애리조나에서 즐긴 짧은 휴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뜨거운 햇살과 끝이 어딘지 모를 푸른 하늘, 웅장하게 휜 협곡, 그 안의 제니!


2023 F/W 시즌을 장식할 컬러는 레드입니다. 이미 헤일리 비버, 마고 로비 등 셀러브리티들은 빨간 가방과 드레스로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죠. 제니도 이번 휴가에서 빨간 가방과 함께했습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팬츠, 누디한 메이크업만으로도 충분한 제니의 바캉스 룩!

기온차가 큰 협곡에서는 화이트 원피스에 얇은 셔츠를 레이어드했습니다. 역시 빨간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를 줬죠.

여름의 끝, 짧지만 강렬한 제니의 휴가 분위기를 함께 느껴봐요.



- 포토
- @jennierubyjane
추천기사
-
뷰 포인트
모든 걸 잘해내겠다는 '완벽주의자의 욕심'이 결국 초래하는 것
2026.03.02by 김현유, Mónica Heras
-
패션 트렌드
무릎 아래 10cm의 미학, 지금 가장 트렌디한 '할머니 룩'의 정체
2026.03.11by 소피아, Laura Sandroni
-
패션 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미우미우 런웨이 데뷔
2026.03.11by 오기쁨
-
셀러브리티 스타일
가장 일상적인 시스루, 샤넬을 뒤흔든 마고 로비의 탱크 톱
2026.03.10by 황혜원
-
라이프
4월, 코엑스를 방문해야 할 이유 3
2025.03.27by 이정미
-
패션 트렌드
컬러부터 스타일링 팁까지! 2026년 봄/여름 핵심 패션 트렌드 7가지
2026.03.12by 김현유, Nuria Luis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