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넷째 임신 깜짝 발표
모델이자 사업가로도 활약 중인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스냅챗 CEO 부부가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들에게 가족이 한 명 더 생긴다는 소식입니다.

미란다는 3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넷째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청바지에 크롭트 톱을 입고 살짝 나온 배를 사랑스럽게 어루만지고 있죠. 더불어 미란다는 배 속 아이의 성별을 “남자아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란다는 에반과의 사이에 마일스와 하트,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또 전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는 아들 플린이 있죠.
미란다는 2010년 올랜도와 결혼해 플린을 낳았지만, 3년 만인 2013년 이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플린을 위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죠. 더불어 올랜도의 현재 아내인 팝 스타 케이티 페리까지도!

미란다와 에반은 2014년 루이 비통 행사에서 만나 인연을 맺고 그해 약혼 소식까지 전했죠. 2017년 마침내 스몰 웨딩을 올린 두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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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pchat,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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