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to the World 루이 비통 남성복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는 두 단어로 데뷔 컬렉션을 정의했다. 기쁨과 사랑. 음악으로 그 감정을 표현하던 그는 이제 패션을 통한 즐거움을 새삼 깨닫고 있다. 그의 데뷔 컬렉션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스피디’ 백도 그중 하나다. 캔버스에서 가죽으로 소재를 바꾸고, 통통 튀는 컬러를 더했다.
Check Point 루이 비통 특유의 사각 다미에 패턴 역시 퍼렐의 참신한 해석을 더했다. 컬러를 더한 ‘스피디’ 백과 픽셀처럼 완성한 패턴의 재킷도 새로운 다미에 세상에 속한다.
New Speed 한때 ‘3초 백’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린 ‘스피디’ 백. 퍼렐은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와 통통 튀는 컬러로 새롭게 바꿔놓았다.
Uniform Diary 퍼렐의 디자인에서 자주 눈에 띄는 건 자신이 즐겨 입던 스타일. 쇼츠 수트에는 아티스트 헨리 테일러(Henry Taylor)의 작품을 수놓았다. 여기에 더한 푸른색 ‘스피디’ 백.
American Dream 미국적인 스포츠웨어는 퍼렐에게 무한한 영감을 전한다. 가죽 소재 럭비 셔츠도 그중 하나.
Travel Log 여행이라는 브랜드의 본질 속에서 ‘스피디’를 뉴 아이콘으로 점찍은 퍼렐. 그 변화는 이미 르브론 제임스와 리한나 등의 스타와 함께 시작되었다.
Lover, Come Over 사랑하는 모든 것을 컬렉션에 담아내고 싶었다는 퍼렐의 디자인. 의상과 액세서리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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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 손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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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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