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의 봄! 꽃을 닮은 명품 입문템 알아보기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봄맞이 특별 명품 입문템을 소개합니다. 화사한 컬러감에서 봄 내음이 풍기는 펜디의 피카부 카드 케이스입니다.

지난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생기 넘치는 펜디의 드레스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안유진의 모습, 기억하시나요?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드레스를 근사하게 소화하며 펜디 인스타그램의 한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죠. 그녀의 드레스와 포토월, 손에 든 가방까지 펜디의 시그니처가 된 옐로 톤이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 머릿속에 떠오르는데요. 평소 소화하기 어려운 컬러임에도 눈길이 가는 건 왜일까요?
확실한 건 펜디만큼 사랑스러운 옐로 컬러를 잘 만들어내는 패션 하우스는 없을 거란 사실과 이 화사한 노란색에 시선을 잡아끄는 힘이 있다는 거죠. 언제 어디서든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기 좋은 펜디의 옐로, 피카부 카드 케이스로 올봄을 물들여보세요.

지퍼 수납공간을 비롯해 케이스 뒷면에 카드 4개는 거뜬히 들어갈 슬롯이 있습니다.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셀러리아 스티치가 돋보이는 앞면에는 작지만 수납 가능한 포켓이 있고요. 콤팩트한 스타일로 부피를 크게 차지하지 않아 가벼워질 일만 남은 옷차림에 제격이죠.



옐로 컬러가 부담되는 이들을 위한 선택지로 은은한 라이트 블루와 회색빛 도는 블루, 그리고 베이지 컬러도 있습니다.
#명품입문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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