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이번 시즌 공방에서 마주친 가장 반짝이는 장면

점토, 철사, 스틱 브리콜라주··· 이번 시즌 가장 눈부신 작품이 창조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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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공방에서 마주친 가장 반짝이는 장면

점토, 철사, 스틱 브리콜라주··· 이번 시즌 가장 눈부신 작품이 창조되는 순간!

대충 완성한 듯한 점토 조각에 카보숑 컷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가득한 워치를 목걸이처럼 둘렀다. 주얼리 워치는 까르띠에(Cartier).

앵초 모양을 본뜬 18K 골드 클립 한 쌍에 루비를 세팅했다. 클립은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신기 아까울 정도로 정교하고 화려한 젬스톤 장식 남성용 슬리퍼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강한 인상의 빨간 왁스 인형. 거대한 스리랑카산 파파라차(Padparadscha) 사파이어 왕관을 써 더 화려하다. 물고기 모양을 본뜬 반지 한 쌍 가운데 인형 머리 위에 올린 반지는 5캐럿 사파이어, 팔에 걸친 반지는 6캐럿이 넘는 사파이어를 장식했다. 반지는 티파니(Tiffany&Co.).

이 점토 흉상엔 행운이 깃들었다. 목에 매력적인 목걸이가 2개나 걸려 있으니! 다이아몬드와 카보숑 컷 루벨라이트, 자수정 장식 체인 목걸이와 바로 아래 페어 컷 컬러 스톤을 샹들리에처럼 장식한 화려한 골드 목걸이는 불가리(Bulgari).

눈부시게 반짝이는 핑크 비즈 백이라면 다른 주얼리는 필요 없다. 레드 카펫에 완벽하게 어울릴 비즈 장식 실크 클러치는 펜디 꾸뛰르(Fendi Couture).

불타오르는 듯한 붉은색 가방은 수많은 구슬로 놀라운 촉감을 선물한다. 벌집 같은 실버 오브제와 매치한 비즈 토트백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18K 핑크 골드 위에 다이아몬드, 루비, 스피넬, 가닛, 옐로 사파이어를 방사형으로 눈부시게 세팅한 뱅글은 샤넬 하이 주얼리(Chanel High Jewelry).

    포토그래퍼
    Théo de Gueltzl
    스타일리스트
    Willow Lindley
    세트
    Mila Taylor-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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