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가수 데뷔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가수로 정식 데뷔합니다.

올리비아 마쉬는 미국 3대 메이저 음반사로 꼽히는 워너뮤직그룹의 워너뮤직코리아가 론칭한 새로운 글로벌 레이블 엠플리파이(MPLIFY)의 첫 아티스트로 데뷔합니다. 오는 10월, 그녀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올리비아 마쉬의 한국 이름은 모규나. 다니엘의 한국 이름 모지혜를 떠올리면, 두 사람이 자매라는 것을 알 수 있죠. 마쉬는 어려서부터 직접 노래를 부르고 음악을 만들어왔습니다. 아바, 존 덴버, 테임 임팔라, 베라 블루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해요.

지난 4월 마쉬의 데뷔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는데요,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마침내 올가을 가수로 정식 데뷔합니다. 곧 그녀를 만날 수 있으니 추후 업데이트될 소식도 귀 기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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