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블랙 컬러 소가죽 전면부는 100% 실크를 입히고, 그 위에 최고급 천연 도료 황칠로 부귀와 풍요로움의 상징 모란을 금박으로 새긴 금박연과 아서앤그레이스의 콜라보레이션 핸드백. (오른쪽) 화이트 소가죽에 레드 컬러 100% 실크를 배색하고, 부귀와 풍요로움의 상징 모란을 금박으로 새긴 금박연과 아서앤그레이스의 콜라보레이션 핸드백.
와인 컬러 소가죽에 금상첨화라는 화려한 문양을 금박으로 표현한 금박연과 아서앤그레이스의 콜라보레이션 핸드백. 아래 놓인 작품은 이선미 작가의 ‘안경알 공기빛 겹꽃무늬 항아리’, 안경알, 황동, 42.5×42.5×41.5cm, 2012, 맨션나인 갤러리(mansion9.co.kr).
화이트 소가죽에 레드 컬러 100% 실크를 배색하고, 부귀와 풍요로움의 상징 모란을 금박으로 새긴 금박연과 아서앤그레이스의 콜라보레이션 핸드백.
블랙 컬러 소가죽 전면부는 100% 실크를 입히고, 그 위에 최고급 천연 도료 황칠로 부귀와 풍요로움의 상징 모란을 금박으로 새긴 금박연과 아서앤그레이스의 콜라보레이션 핸드백. 아래 작품은 이선미 작가의 ‘안경알 땅빛 사각무늬 항아리’, 안경알, 황동, 44×44×55cm, 2024, 맨션나인 갤러리(mansion9.co.kr).
레드 컬러 소가죽에 신비로운 용 문양을 금박으로 새긴 금박연과 아서앤그레이스의 콜라보레이션 핸드백. 아래 작품은 구상우 작가의 ‘Arm Restable’, Cherry, 610×450×700cm, 2021, 924퍼니처(924furniture.com).
조선 왕실 소속으로 5대째 가업을 이어온 금박 기술을 계승하고 영속하기 위한 금박연의 빛나는 행보. 그 첫 번째는 오늘날 핸드백과의 콜라보레이션. 국가무형유산 금박장 김기호와 아서앤그레이스가 만나 조선 왕실에서 사용하던 문양을 금빛으로 새겼다. ‘서울 럭셔리’의 서사를 써 내려가는 핸드백에 부귀와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모란, 영험함을 구현하는 용을 수놓았다. 두 분야의 장인이 함께한 영롱하고 고귀한 금빛 만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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