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DOOR 디올 2025 크루즈 컬렉션을 곱게 차려입고 꽃가마에 올라탄 소녀는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가 새롭게 선보이는 ‘버티컬 뚜주흐(Vertical Toujours)’ 가방을 쥐고 있다.
HIDE-AND-SEEK 미디엄 사이즈의 ‘버티컬 뚜주흐’ 가방은 블랙과 파우더 베이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KOREAN BEAUTY 캔디 라이트 핑크, 라떼 디올, 그레이 스톤을 추가해 총 5가지 색으로 구성된 ‘버티컬 뚜주흐’의 스몰 사이즈 버전. 노리개를 달아 한국적으로 연출했다.
ALL I NEED 가죽 커팅부터 매크로까나쥬 작업에 이르기까지, 하우스의 무한한 세심함과 창조적 열정이 어우러져 ‘버티컬 뚜주흐’ 가방이 완성된다.
HUG ME 정교한 꾸뛰르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피시넷 드레스와 ‘버티컬 뚜주흐’ 가방의 조화.
SURPRISE! 옛 스코틀랜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 전체를 아우르는 요소를 꼽자면 단연 타탄이다. 키우리는 재킷과 스커트, 코트와 드레스처럼 다양한 실루엣뿐 아니라 빨강, 노랑, 보라, 초록 등 다채로운 색을 적용해 눈길을 끌었다.
KNOCK KNOCK 버티컬 뚜주흐’ 가방은 가로로 긴 형태의 기존 ‘뚜주흐’를 세로로 길게 재해석한 것.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매크로까나쥬 모티브와 참 장식은 유지하되, 크기가 줄어 좀 더 간편해졌다.
BLACK TARTAN 아주 가벼운 소재로도 구현된 타탄은 스코틀랜드에서 직접 제작하거나 색다르게 재해석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변주를 보여주는 킬트를 통해 컬렉션을 하나로 이어주는 공통분모 역할을 했다.
YES, MA’AM ‘CD’ 시그니처 요소를 떠올리는 메탈 클래스프로 실루엣 조절이 가능한 ‘버티컬 뚜주흐’의 가장 새로운 점은 탈착 가능한 스트랩. 토트백 또는 숄더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의상과 액세서리는 디올(Dior).
- 포토그래퍼
- 장기평
- 패션 에디터
- 김다혜
- 모델
- 소안
- 헤어 & 메이크업
- 장해인
- 세트
- 전예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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