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사이즈의 다크 그린 컬러와 세이지 그린 컬러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이 봄기운을 짙게 풍긴다. 가방은 까르띠에(Cartier). 톱처럼 연출한 코발트 튜브 원피스 수영복은 데이즈데이즈(Daze Dayz), 점퍼는 아르켓(Arket),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스몰 사이즈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과 경쾌한 플리츠 스커트의 만남. 가방은 까르띠에(Cartier). 테니스 슬리브리스 티핑 플리츠 드레스, 집업 스웨트셔츠는 라코스테(Lacoste), BB550 스니커즈는 뉴발란스(New Balance).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캐러멜 컬러의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 가방은 까르띠에(Cartier). 스피드수트 롬퍼스는 푸마×코페르니(Puma×Coperni), 허리에 두른 오렌지와 브라운 컬러 버튼 재킷은 씨피 컴퍼니(C.P. Company), 하이톱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미디엄 사이즈의 캐러멜 컬러 ‘팬더 더블’ 백.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이 데일리 백으로 들기 좋다. 가방은 까르띠에(Cartier). 슬리브리스 크롭트 톱은 나일로라(Nylora), 레드 컬러 스퀘어 브라 톱, 브리프는 데이즈데이즈(Daze Dayz), 로고 밴드 장식의 쇼츠는 언더아머(Under Armour), 카고 팬츠는 씨피 컴퍼니(C.P. Company), 스니커즈는 나이키(Nike).
작은 백 여러 개를 레이어드하는 것도 스타일링의 한 방법. ‘C 드 까르띠에’ 체인 백을 크로스로 메고 오른손에 미니 사이즈의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을 들었다. 가방은 까르띠에(Cartier). 아디컬러 클래식 파이어버드 루즈 트랙 톱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릴랙스드 스웨트 쇼츠는 패튼(Patton), 척 70 레오파드 프린트 하이톱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로고를 양각한 자카드 원단의 ‘C 드 까르띠에’ 체인 백을 벨트 백처럼 연출했다. 가방은 까르띠에(Cartier). 오버사이즈의 아카이브 시즈널 레이서 재킷은 푸마(Puma), 니트 드레스와 스니커즈는 나이키(Nike), 레깅스는 에이치앤엠 스튜디오(H&M Studio).
클래식한 블랙 컬러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을 비비드한 스포츠 룩에 매치했다. 가방은 까르띠에(Cartier). 재킷은 스노우구스 바이 캐나다구스(Snow Goose by Canada Goose), 스포츠 브라는 언더아머(Under Armour), 블랙 쇼츠는 나이키(Nike), 스니커즈는 베자×엔케이 스토어(Veja×NK Store).
사랑스러운 체리 레드 컬러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 잠금장치는 까르띠에의 상징 팬더가 둥글게 몸을 말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가방은 까르띠에(Cartier). 포플린 재킷, 이너로 입은 롱 슬리브 메시 보디수트는 패튼(Patton), 재킷 안에 레이어드한 버건디 컬러 트랙 우븐 재킷은 뉴발란스(New Balance).
- 컨트리뷰팅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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