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름, 스타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
팡플론 해변의 모래사장, 발레아레스 해안의 비치 클럽으로 향하는 보트에서… 올해도 여배우와 슈퍼모델, 패션계 셀럽들은 유럽으로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그중에서도 다코타 존슨과 케이트 허드슨은 이비자에 매료됐고, 두아 리파는 이탈리아 ‘돌체 비타’의 매력에 빠졌죠. 자, 지금부터 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여름 핫 스폿을 따라가볼까요?
제너 자매 – 생트로페 (그리고 토스카나)

지난해 팔마와 메노르카(마요르카 아님!)를 여행한 켄달과 카일리 제너는 지난 7월, 다시 지중해로 갔습니다.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친구들과 함께 팡플론(Pampelonne) 해변의 투명한 바닷물에 몸을 던진 뒤, 인기 레스토랑 룰루(Loulou)에서 식사를 즐겼죠. 이후에는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넘어가 전원에서 조용한 밤을 보냈고요.
비토리아 체레티 – 카프리

카프리섬 단골인 모델 비토리아 체레티는 배우 테오 제임스(Theo James)와 함께 돌체앤가바나의 향수 ‘라이트 블루(Light Blue)’ 캠페인을 촬영한 뒤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섬에 머물렀습니다. 일정은? 작은 바닷가에서 수영하고, 구시가의 테라스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는 것이었죠.
다코타 존슨 – 이비자

스페인 이비자를 방문한 이는 배우 다코타 존슨입니다. 절친 케이트 허드슨과 함께 영화 프로듀서 모하메드 알 터키(Mohammed Al Turki)의 해상에서 열린 생일 파티를 위해 영화 홍보 일정 중 잠시 짬을 내 섬을 찾았죠.
두아 리파 – 아말피 해안

최근 배우 칼럼 터너와 약혼한 두아 리파는 7월, 미래의 남편과 함께 아말피 해안에서 여름휴가를 보냈습니다. 나폴리의 골목길부터 아말피 해변의 절경까지, 이탈리아의 삶의 미학을 만끽했죠.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였고요!
클라우디아 쉬퍼 – 비아리츠

이 슈퍼모델은 초여름에 바스크 해안으로 향했습니다. 발렌시아가의 윈터 캠페인을 위해서였죠. 비아리츠에서 촬영을 마친 후 그녀는 서퍼들이 즐겨 찾는 야생적인 해변부터 지역 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미로 같은 도심까지 해안가를 거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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