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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멋! 지금 가장 핫한 에스파 헤어스타일! #뷰티인스타그램

2025.08.26

네 가지 멋! 지금 가장 핫한 에스파 헤어스타일! #뷰티인스타그램

머리를 묶을 때, 앞머리를 자를 때 고민된다면 에스파 멤버들의 헤어스타일을 참고하세요. 컴백을 앞두고 카리나, 닝닝, 지젤, 윈터가 저마다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지금 가장 핫한 레퍼런스, 캡처해보세요!

@katarinabluu

카리나는 슬릭 백 포니테일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해외 셀럽과 인플루언서가 먼저 즐기기 시작해 요즘은 주변에서도 많이 보이죠. 얼굴 윤곽을 또렷이 드러내는 스타일이라 이목구비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진입 장벽이 높아 보이지만 의외로 간단하니 집에서 연습 삼아 시도해보세요. 묶기 전 머리에 물을 뿌리면 원하는 모양을 내기 쉬우며, 두피 쪽 머리를 하나로 모을 땐 돈모 브러시를 사용하면 결을 매끈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katarinabl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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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릭 백 헤어스타일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닝닝처럼 잔머리를 살려 묶어보세요. 묶기 전 충분히 컬을 넣은 뒤, 헤어라인을 따라 잔머리를 조금씩 빼주면 됩니다. 이때 꼬리빗처럼 날카로운 빗으로 억지로 빼기보다는 손바닥으로 살살 비벼주듯 만져야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imnotning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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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자르고 싶은 분들은 지젤과 윈터를 참고하세요. 눈꺼풀을 덮는 길이로 자르면 뒤로 넘기고 싶은 날에도 유리합니다. 지젤은 풀 뱅보다는 숱을 적게, 시스루 뱅보다는 숱을 많게 내려 앞머리의 프레임 효과를 톡톡히 보았죠.

@aerichand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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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는 지젤보다는 숱이 적은 시스루 뱅으로 내려, 넘겼을 때 한층 자연스럽죠. 앞머리를 기르는 중이라면 윈터처럼 옆으로 흘려서 넘기면 답답하지 않고 얼굴이 한결 가벼워 보입니다. 앞머리를 고정할 땐 귀 뒤로 넘겨도 자연스러운 멋이, 얼굴 쪽으로 한 번 컬을 넣듯 연출하면 좀 더 의도한 멋이 살아납니다.

@im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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