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멋! 지금 가장 핫한 에스파 헤어스타일! #뷰티인스타그램
머리를 묶을 때, 앞머리를 자를 때 고민된다면 에스파 멤버들의 헤어스타일을 참고하세요. 컴백을 앞두고 카리나, 닝닝, 지젤, 윈터가 저마다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지금 가장 핫한 레퍼런스, 캡처해보세요!

카리나는 슬릭 백 포니테일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해외 셀럽과 인플루언서가 먼저 즐기기 시작해 요즘은 주변에서도 많이 보이죠. 얼굴 윤곽을 또렷이 드러내는 스타일이라 이목구비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진입 장벽이 높아 보이지만 의외로 간단하니 집에서 연습 삼아 시도해보세요. 묶기 전 머리에 물을 뿌리면 원하는 모양을 내기 쉬우며, 두피 쪽 머리를 하나로 모을 땐 돈모 브러시를 사용하면 결을 매끈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슬릭 백 헤어스타일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닝닝처럼 잔머리를 살려 묶어보세요. 묶기 전 충분히 컬을 넣은 뒤, 헤어라인을 따라 잔머리를 조금씩 빼주면 됩니다. 이때 꼬리빗처럼 날카로운 빗으로 억지로 빼기보다는 손바닥으로 살살 비벼주듯 만져야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앞머리를 자르고 싶은 분들은 지젤과 윈터를 참고하세요. 눈꺼풀을 덮는 길이로 자르면 뒤로 넘기고 싶은 날에도 유리합니다. 지젤은 풀 뱅보다는 숱을 적게, 시스루 뱅보다는 숱을 많게 내려 앞머리의 프레임 효과를 톡톡히 보았죠.


윈터는 지젤보다는 숱이 적은 시스루 뱅으로 내려, 넘겼을 때 한층 자연스럽죠. 앞머리를 기르는 중이라면 윈터처럼 옆으로 흘려서 넘기면 답답하지 않고 얼굴이 한결 가벼워 보입니다. 앞머리를 고정할 땐 귀 뒤로 넘겨도 자연스러운 멋이, 얼굴 쪽으로 한 번 컬을 넣듯 연출하면 좀 더 의도한 멋이 살아납니다.


최신기사
추천기사
-
웰니스
세포 재생의 골든 타임! 저녁에 이것을 먹어야 세포 회복이 빨라집니다
2026.02.20by 김주혜, Mélanie Defouilloy
-
푸드
커피부터 술까지, 음미하며 독서하기 좋은 카페 4
2025.03.18by 주현욱
-
뷰티 아이템
시크한 블랙 위로 선명하게 각인되는 탐즈의 레드 페르소나
2026.02.20by 최보경
-
뷰티 아이템
디올 캡춰(DIOR CAPTURE)로 완성하는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안티-에이징
2026.02.11by 최보경
-
뷰티 아이템
디올 뷰티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기프트, 디올 프레스티지 컬렉션
2026.02.09by 최보경
-
인터뷰
가원 "태도가 곧 정체성이라고 여겨요"
2026.02.25by 손은영, 김나랑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