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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스틱처럼 가볍게 리퀴드처럼 선명하게

2025.09.08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스틱처럼 가볍게 리퀴드처럼 선명하게

한 번의 터치로 선명하게, 오래도록 빛나게

스틱처럼 쉽게 발리지만 리퀴드처럼 선명하고 오래 간다. 두 가지를 동시에 갖춘 립스틱을 기다려왔다면, 디올이 그 해답을 내놓았다. 그 해답은 바로 디올이 9월 1일 새롭게 선보인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Rouge Dior On Stage). 이름처럼 바르는 순간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서는 자신감을 선사한다.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의 시작은 “스틱 립스틱의 장점과 리퀴드 립스틱의 장점을 하나로 담을 수 있을까?”라는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질문에서 비롯되었다. 그 대답은 혁신적인 더블 페이즈(Double Phase) 테크놀로지였다. 컬러를 고정하는 ‘울트라 컬러(ULTRA COLOR)’ 페이즈와 매끄러운 광채를 더하는 ‘코티드 샤인(COATED SHINE)’ 페이즈가 결합해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고 오래 지속되는 글로시 샤인 피니쉬를 완성한다. 포뮬러는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며 롱웨어 립스틱의 진가를 보여준다.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 2.2g | 5만 9천원 대 | 총 10가지 쉐이드 | 2.2g / 5만 9천원 대

누드부터 레드까지 다양한 스킨 톤에 모두 잘 맞는 웨어러블한 10가지 꾸뛰르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특히 올가을 메이크업 룩에 변화를 찾고 있다면 이 네 가지 컬러에 주목해 보자. 데일리로 입술에 생기를 더하는 핑크빛 로즈우드의 #226 데어링 블러쉬, 세련된 깊이를 담은 레드빛 로즈우드의 #425 와일드 로즈우드, 차분함 속 은근한 매력을 살려주는 소프트 모브 핑크의 #120 아이코닉 로즈, 그리고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딥 레드 #550 레드 쇼크. 현실적인 웨어러블 컬러부터 레드 카펫을 연상시키는 대담한 컬러까지, 누구나 자신만의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디자인 또한 무대를 위한 드레스처럼 완벽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케이스는 기존의 틀을 깨는 대담하고 슬림한 실루엣으로, 손끝에 닿는 순간부터 새로운 경험을 전한다. 유광 블랙 바디 위에 아이코닉 까나쥬 모티프와 시그니처 CD 로고가 장식되어 꾸뛰르 감각을 한층 더했고, 립 라이너의 정교함과 립스틱의 풍성함을 결합한 물방울 모양의 팁은 한 번의 발림만으로도 입술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채워지며 무대 조명처럼 완벽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당신을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세우는 순간, 디올 립스틱의 새로운 챕터가 열린다.

신예지

신예지

CCL팀 콘텐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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