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에미상 레드 카펫을 로맨틱하게 물들인 리사의 핑크 드레스

2025.09.15

에미상 레드 카펫을 로맨틱하게 물들인 리사의 핑크 드레스

블랙핑크 리사가 핑크 드레스로 레드 카펫을 로맨틱하게 물들였습니다.

Getty Images

리사가 현지 시간으로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Emmy Awards)에 참석했습니다. 리사는 HBO Max 인기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The White Lotus)> 시즌 3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죠. <화이트 로투스> 시리즈가 올해 에미상 시상식에서 다양한 부문의 후보로 오르면서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리사도 깜짝 등장해 레드 카펫을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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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리사는 레버 꾸뛰르(Lever Couture)의 눈부신 핑크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소재가 겹겹이 쌓여 아름다운 실루엣을 보여주는 드레스였어요. 하나의 리본처럼 완성된 드레스의 라인과 깊은 슬릿이 돋보였습니다. 하트 네크라인과 비대칭 트레인도 인상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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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반짝이는 핑크 펌프스와 불가리 세르펜티 목걸이를 착용해 룩을 완성했습니다. <화이트 로투스> 시즌 3의 에피소드에서 뱀은 빼놓을 수 없는 모티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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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카펫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사로잡은 리사, 드라마틱한 순간을 감상해보세요!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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