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찰칵, 찰칵, 포토 부스에서 생긴 일

니콜 키드먼도 찍었고, 아요 어데버리도 찍었다. 찰칵, 찰칵, 기쁜 우리 젊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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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서 드러나는 독보적인 아우라. 샤넬 파인 주얼리의 ‘코코 크러쉬’ 컬렉션과 ‘꼬메뜨’ 컬렉션, ‘플륌 드 샤넬’ 컬렉션을 자유롭게 레이어드한 모습이 매력적이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조합은 언제나 옳다. ‘꼬메뜨’ 귀고리와 ‘코코 크러쉬’ 팔찌를 착용한 모델의 폴라로이드 사진 위로 ‘루반’ 목걸이를 세팅했다.

루반’ 컬렉션의 리본 모티브는 둥글게 감기고, 매듭진 형태로 우아함을 드러낸다. 움직임에 따라 찰랑이는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루반’ 귀고리와 반지를 함께 착용했다.

가브리엘 샤넬은 숫자 ‘5’와 퀼팅 패턴을 평생 사랑해왔다. 그 결과 숫자 ‘5’는 ‘N°5’ 컬렉션으로, 퀼팅 패턴은 ‘코코 크러쉬’ 컬렉션으로 진화했다. 촘촘하게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주얼리를 빛낸다.

‘플륌 드 샤넬’ 컬렉션은 1932년부터 하우스 상징으로 자리한 깃털을 모티브로 탄생했다. 역동적인 깃털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플륌 드 샤넬’ 목걸이와 반지, ‘루반’ 반지와 ‘코코 크러쉬’ 귀고리, 팔찌를 과감하게 연출했다.

젊음을 통해 경쾌하게 해석된 샤넬 파인 주얼리의 새로운 면모.

샤넬에서 까멜리아는 꽃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까멜리아의 풍성한 볼륨과 형태를 주얼리로 표현한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까멜리아’ 초커와 반지에서 드러나는 분방함이 멋스럽다.

여러 개 레이어드할수록 배가되는 ‘까멜리아’ 컬렉션의 멋. 옐로·화이트·로즈 골드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까멜리아’ 컬렉션과 ‘코코 크러쉬’ 컬렉션, ‘N°5’ 컬렉션에서 드러나는 샤넬 파인 주얼리의 독창적인 아름다움.

샤넬 안에서 무한 변주하는 숫자 ‘5’. 옐로·화이트·베이지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무궁무진한 변화를 이어나가는 ‘N°5’ 컬렉션. 주얼리는 샤넬 파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신은지

신은지

패션 에디터

세상 모든 일은 패션으로 해석된다고 믿습니다. 패션 너머의 사회적 맥락과 문화적 흐름 탐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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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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