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제니퍼 로렌스의 단순하지만 놀랍도록 우아한 스커트 룩

2025.11.03

제니퍼 로렌스의 단순하지만 놀랍도록 우아한 스커트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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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는 야성적인 코트를 입었던 그녀가 오늘은 뉴욕의 완벽한 커리어 우먼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룩은 단순하지만 아주 세심하게 고안되어 있었죠. 고급스러운 아우터부터 견고한 선글라스, 포인트 컬러의 백에 가장 사랑하는 슈즈까지. 이날 론진의 뉴욕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한 그녀는 신발보단 주얼리의 힘을 빌린 듯 보였습니다.

일상에서 뉴요커는 이렇게 액세서리를 착용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는지, 화려한 드레스 차림은 아니었습니다. 초콜릿 브라운 니트 스웨터에 같은 브랜드의 것이 분명한 같은 색상 카디건을 어깨에 둘렀죠. 여기에 블랙의 미디 펜슬 스커트와 섬세한 골드 앵클 스트랩이 달린 블랙 펌프스를 매치했습니다. 적갈색 클러치 백, 브라운 렌즈의 타원형 지미 페어리 선글라스, 소피 부하이의 드롭 이어링에 제시카 맥코맥의 다이아몬드 이어링을 하고, 론진의 프리마루나 문페이즈 시계를 착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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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색상의 니트와 카디건이 있다면 겹쳐 있지 말고 제니퍼 로렌스처럼 어깨에 얹는 형태로 세팅해보세요! 두툼한 코트를 벗을 때 드러나는 레이어드 효과가 은근히 우아하면서도 섬세하게 느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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