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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문가영의 현실 공감 로맨스 ‘만약에 우리’

2025.11.25

구교환-문가영의 현실 공감 로맨스 ‘만약에 우리’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연말, 혹시 지나간 사랑을 떠올리고 있다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찾아옵니다.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의 만남으로 이슈가 된 <만약에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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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우연한 기회로 친구가 된 삼수생 ‘은호(구교환)’와 지방에서 상경한 대학생 ‘정원(문가영)’.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두 사람은 곧 연인으로 발전합니다. 반짝이던 사랑의 순간이 지나가고 서서히 빛이 바래가며 이별을 맞이하죠. 그리고 10년이 지난 어느 날, 두 사람은 다시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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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부터 뜨거운 연애를 거쳐 시들해진 관계, 이별과 재회 과정까지, 두 사람의 모습은 여느 커플의 모습과 다를 게 없습니다. 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현실 연애의 추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죠. “그때 왜 헤어졌을까?” “지금의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연애를 해본 이들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봤을 질문도 함께 떠오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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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먼 훗날 우리>는 2018년 중국에서 개봉한 멜로 영화로, 사랑의 설렘과 현실의 무게, 10년 만의 재회를 담백하게 그려 이슈가 됐습니다. <만약에 우리>는 원작의 섬세한 감정선을 따라가면서도 한국적 정서를 반영해 새로운 차원의 멜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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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마무리하는 12월 31일, <만약에 우리>를 통해 섬세한 감정의 단면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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