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트레이 키즈, 거버너스 볼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미국 뉴욕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매년 초여름 뉴욕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아 펼쳐지는 페스티벌로, 화려한 라인업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습니다.

특히 최근 발표된 2026년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에는 K-팝 아티스트도 포함되어 눈길을 끕니다. 올해는 제니와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고, 캣츠아이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니와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또 다른 대형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제니는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스트레이 키즈는 ‘록 인 리오 2026’ 출연이 예정되어 있죠.)

이 외에도 올해 라인업에는 에이셉 라키, 로드, 베이비 킴, 칼리 우치스를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가 참여합니다. 록, EDM, 힙합, 팝 등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죠.

2026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뉴욕 퀸스의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립니다. 이 시기 뉴욕 방문 계획이 있다면, 미리 일정을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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